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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컬러링 인천-해맞이

2026-01-30 2026년 1월호

태양을 만나다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태양이 타오르듯 뜨거운 에너지를 전하는 2026년.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했을까요?

나만의 해맞이를 천천히 그려봅시다.





상어지느러미를 똑닮은

매도랑 샤크섬

매도랑은 중구 덕교동에 위치한 면적 1만 2632㎡ 규모의 작은 무인도로, 영종도의 부속섬이다. 인천을 넘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올 만큼 일출·일몰 명소로 손꼽히며,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이들이 많다. 특히 새해에는 기도를 올리는 사람들과 해돋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다.


시민이 그린 인천의 풍경


박혜진 (부평구 부흥북로)


황하윤 (제주시 용문로)


김윤미 (부평구 부흥북로)


장홍관 (서울시 중랑구)


홍성수 (남동구 서창방산로)


인천의 작가, 그리횬 (황현미)

일상의 따듯한 조각들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부평에서 작은 그림공방 <드로잉계절>을 운영하고 있으며 <잠시, 쉬어도 좋은 날>, <딸랑딸랑 금령총>, <스토리버스>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여러분의 컬러를 보여주세요!

보내는 방법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콘텐츠기획관 <굿모닝인천> 담당자 앞

메일 : gmincheon@korea.kr 기간 : 1월 28일까지 문의 : 032-440-8302

※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 작가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응모 시, 성명과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주세요.

무엇보다 멀리서 바라보면 섬의 실루엣이 상어 지느러미를 닮아 새해의 기상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인상적인 장소다. 해가 저물고 다시 떠오르는 익숙한 풍경도, 이곳에서 보면 한층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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