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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천 미소

2026-07-13 2026년 7월호

독자의 눈으로 읽는

굿모닝인천




매달 기다려지는 <굿모닝인천>! 다양한 인천의 콘텐츠가 있어 너무나 유익합니다. 특히 ‘유동현의 밀담’을 읽으며 옛날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남편과 함께 읽으며 옛 추억에 잠시 젖어들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송세숙(부평구 원길로)


<굿모닝인천>이야말로 인천의 행복한 모습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반가운 친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이야기가, 오늘보다 행복한 인천의 내일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춘길(연수구 원인재로)


‘인천에서 인천으로’에서 다룬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의 멋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신기시장과 동인천 지하상가 풍경이 정겹습니다. 학창시절 등교하기 위해 지나던 동인천지하상가의 기억을 떠올리며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강영숙(부평구 길주로)


<굿모닝인천>을 읽으면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인천에 매료됩니다.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인천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어서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인천 사는 친구들이 얼마나 행복할지 종종 생각합니다.

채규정(전북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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