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핑몰 어플중 대표적인 앱 테무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한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유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게 되는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어플에서 팔고 있는 상품이 모두 괜찮은것일까? 안전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것일까? 우리는 의문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보통 한국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KC인증을 받아야만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
KC 인증은 법에서 규정된 특정 종류의 상품을 한국 내에서 유통・판매하기 위해 강제되는 인증제도를 뜻한다.
이러한 규정을 지켜야하기에 유해물질이나 인증제도 규정에 적합하지 않은 물건은 국내 쇼핑몰에서 판매될 수 없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사는 물건은 어떠할까? 중국에서 판매되는 물건은 KC인증 받는게 필수절차가 아니기에 생략되어있는 물건이 많다. 그렇다면 KC인증을 받지 않은 물건을 구매하게 되면 어떤일이 발생할까? 지금까지 나온 내용에 의하면 직구 완구 상품중 기준치 278배에 달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되고, 바디페인팅 화장품에물질이 검출되고, 저가형 귀걸이 반지 등에서도 위험물질이 기준치를 훨씬 뛰어넘게 검출된바 있다. 이러한 물건을 사용한다면서 유해물질이 인체에 유전적 손상을 유발해암의 발생가능성을 높이게 되는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중국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물건을 아무런 검증도 없이 마구자비로 사도 괜찮겠는가? 만약 중국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더라도 신체에 직접적으로 사용하는물건, 어린이용품등은 사지 않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겠다. 앞으로 사는 물건이 괜찮은 상품인지 검증해보고 구매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