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올해 부터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 되었다. 근로자의 날은 63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돼 공무원과 교사를 포함한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됬다.
노동부는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꾼 데 이어 공휴일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민간 근로자는 유급휴무로 쉬어왔지만 공무원과 교사는 적용되지 않았다.
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 중 34개국이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되고 있는 점과 민간과 공공 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이번 결정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