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의 운영 시간이 늘어지면서 학원에 있는 사람과, 많은 학원에 거의 사는 청소년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학원에 살듯 하는 청소년들에게 학원은 더 이상 믿지 못하는 곳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인천의 한 학원에서 실제로 한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50대 남자 학원 원장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50대 학원 원장은 지난달 말 인천의 미추홀구 학익동의 한 학원에서 피해자 여성의 신체 중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등의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학원의 학원 원장인 가해자와 10대 여학생의 피해자인 것을 본다면 피해자와 가해자가 같은 학원에 있었다는 것이기에 더욱 끔찍한 상황이다.
경찰은 학원 원장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신고를 받은 후 피해자와 학원 원장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같은 학원이라는 배경으로 지금 나온 피해자말고도 다른 성추행 피해자가 있는지도 확인할 방침이라고 말을 이었다.
원장이라는 이유로 잘리지 않기에, 더욱 대담해지고 막 행동하는 모습이다, 딸 뻘인 아이에게 그러고 싶냐는 등의 비난하는 사람들의 반응이 거세졌다.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고 학부모들은 이런 학원이라면 어떻게 아이를 맡기냐, 학부모 앞에서 멀쩡한 척 하고 아이들 앞에서만 한다면 어떻게 학원을 구분하고 어떤 학원에 보내야 하냐는 목소리가 커졌다.
현재까지는 알려진 내용이 없어 경찰의 수사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참고자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2062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