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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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 시정 뉴스
2026년 인천시민안전보험 확대 시행우리 시는 2026년 인천시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 인천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다양한 위험 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해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로, 시는 2026년 보험의 수혜대상과 보장 항목을 확대했다. 먼저 올해부터는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가 인천에서 머무르는 동안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장 대상에 포함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물론 등록외국인과 재외동포까지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올해 보장항목은 지난해 14개에서 16개로 확대됐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사망·후유장해(일사병·열사병·저체온증 포함), 폭발·화재·붕괴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사회재난 사망·후유장해, 개인형 이동장치(공유형 모빌리티 포함) 사고 사망·후유장해 등이다.보험금은 사고 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피해자 또는 사망자의 유가족이 보험사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직접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보험금이 지급된다.문의: 시 안전상황실 032-440-5736봄철 산불조심기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봄철 건조한 날씨와 산행 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우리 시는 산불조심기간(2026.1.20. ~ 5.15.)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올해 봄철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2~3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2026-01-31 2026년 2월호 -
인천뉴스 | 의정 뉴스
인천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개회인천광역시의회는 1월 27일부터 2월 12일까지 17일간 제30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및 주요 업무 보고를 비롯해 총 81건의 안건이 심사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조례안 24건, 결의안 1건, 동의안 11건, 의견 청취 5건, 보고 40건이다.또한 3일간 시정질문도 진행한다. 2월 9일과 10일 제2·3차 본회의에서는 인천시청 소관 시정 전반에 관한 질문이, 제4차 본회의에서는 인천시교육청 소관 교육·학예 전반에 관한 질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시의회 의사일정과 접수된 의안,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활동 영상 등은 인천시의회 공식 누리집에서 살펴볼 수 있다.인천 사법 발전 방향 모색인천광역시의회는 1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시의원, 언론계, 사법·법률 분야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률 중심 도시 육성에 관한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인천고등법원 유치와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개원 예정에 따른 후속 과제를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법 서비스 접근성 강화 방안 등 인천 사법 발전의 중장기 방향이 논의됐다.청라와 영종 잇는 ‘청라하늘대교’ 개통 축하인천광역시의회는 1월 4일 제3연륙교 하부 친수공간에서 열린 ‘청라하늘대교 개통 기념식’에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청라하늘대교는 지난 1월 5일부터 정식 통행이 시작됐다. 영종과 청라를 직접 연결하는 해상 교량으로, 인천국제공항 접근성과 수도권 서부권 연계성을 높여 공항 경제권의 연결축을 강화할 기반으로 평가된다. 또한 전망대
2026-01-31 2026년 2월호 -
컬러링 인천 | 굴포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굴포천맑았던 어린 시절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굴포천.새롭게 태어나 맑고 힘차게 흐르는 굴포천을 바라보며,봄이 오기 전 잠깐의 추위를 함께 이겨내 보는 건 어떨까요?인천의 맑음을 함께 그려봅시다.©김성재 포토디렉터부평 도심을 가로지르는 굴포천이 최근 자연생태하천으로 거듭났다.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된 지 30년 만이다. 굴포천은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시민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온 하천이다. 복원 구간은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체서 부평구청까지 약 1.5Km. 시민들이 걷고,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친수·생태 공간이다.굴포천 생태하천은 ‘생태·문화 체험 공간(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흥로)’, ‘생태관찰·탐방 공간(부흥로~백마교)’, ‘자연생태 복원 공간(백마교~산곡천 합류부)’ 등 3개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여러분의 굴포천을 색칠해 주세요.보내는 방법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콘텐츠기획관 담당자 앞메일 : gmincheon@korea.kr기간 : 2월 25일까지문의 : 032-440-8302※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 작가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응모 시, 성명과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주세요.인천의 작가딩굴딩굴(이재희)그림을 통해 나와 너를 응원합니다. 인천 신포동에 작업실을 두고, 일상의 순간과 감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1월호 시민이 그린 인천의 풍경남채원(서구 비즈니스로)김정진(미추홀구 매소홀로)안미라(부평구 부흥북로)장세희(서구 서곶로)성정현(남동구 구월로)
2026-01-31 2026년 2월호 -
인천광역시 | 유튜브 핫 클립
한눈에 쏙,인천시 유튜브 핫 클립(Hot Cilp)시와 시민들이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인천광역시공식 유튜브 채널. 이번 호에는 인천의 맛집을 소개합니다.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보고 싶다면, 유튜브에서‘인천광역시’ 혹은 ‘인천’을 검색하세요!@인맛숏박스 김원훈이 추천한 몸보신 최강자 오리백숙!유황오리알 먹고 신세계 맛 봄인천시 홍보대사 개그맨 김원훈이 인천의 맛집을 추천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몸보신을 책임질 맛집을 찾아봤어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이곳은 뜨끈한 국물이 일품인 오리백숙이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1984년부터 인천에서 장사를 시작했다는 사장님과 함께, 이 맛집의 매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인맛43년 째 인천 거주 중인 ★찐.인.천.人★이 추천해 주신직화 쭈꾸미 정식!서구의 맛집을 즉흥으로 시민에게 추천받았습니다. 43년째 인천에 거주 중인 ‘찐 인천人’이 알려준 곳은 매콤하고 고소한 직화쭈꾸미 정식 맛집인데요. 탱글탱글한 식감에 불맛까지 더해 감칠맛을 자극하고, 피로 회복에도 좋은 쭈꾸미를 이 영상에서 만나보세요.@인맛한우 소곱창!? 이건 못참지 바로 가서 모둠으로 싹다먹고옵니다개그맨 김정현이 추천한 맛집은 어디일까요? 바로 한우만 취급하고, 고소한 곱창·막창·대창·염통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연수구의 소곱창집입니다. 직접 만든 반찬과 뜨끈한 선짓국까지 곁들이면 겨울철 추위가 절로 가시는 것 같네요.
2026-01-31 2026년 2월호 -
인천의 얼굴
우리 예쁜 손녀들에게우리 강아지들!내 옆자리는 항상 할머니가 좋다며 비집고 앉는 우리 손녀들 차지다.하나는 고양이, 하나는 강아지. 예쁜 우리 아기 공주들♡언제까지나 맑고 명랑하게,건강하게 자라기를 이 할머니가 욕심부려 본다.아름답고 곱게 자라렴, 내 예쁜 손녀들아.김윤옥(중구 신흥동)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해 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2026-01-31 2026년 2월호 -
목소리 엽서
불빛처럼 반짝이고 물길처럼 이어질우리 가족의 이야기글. 방유담(서구 당하동)우리 가족은 아이가 크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싶어 주말마다 재미있는 곳들을 찾아 다니고 있어요.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가기도 하고, 인천 곳곳을 찾아다니기도 하죠.지난 주말에는 또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에게 최근 나들이 갔던 곳 중 어디가 가장 좋았는지 묻자 연말에 다녀온 ‘계양아라온’이라고 답하더라고요. 겨울에 어울리는 ‘트리마을’이라는 테마로 예쁜 조명과 조형물로 가득했었는데 그게 정말 좋았나봐요. 추위도 잊고 계속 사진을 찍어달라며 열심히 포즈를 취하는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니 아이의 대답이 이해가 되더라고요.날이 좋을 때는 아라뱃길을 따라 산책을 했었는데, 겨울에는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저도 참 좋았어요. 이야기를 하며 사진을 하나씩 다시 살펴보고 있자니 머지 않아 아이가 더 크면 엄마 아빠가 아닌 친구들과 이곳을 찾아 자전거도 타고, 사진을 찍으며 놀겠구나 싶네요.아이를 가졌을 때는 남편과 산책도 자주 왔던 곳인데, 이제 아이와 셋의 추억이 생겼고, 시간이 흐르면 또 다른 추억이 생기겠죠. 인천에 우리 가족이 함께 간직할 좋은 장소가 또 한 곳 생겼습니다.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매월 ‘시민 목소리’ 코너에 소개될 시민과 독자 여러분의 특별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인천에서 느꼈던 감정, 경험, 그리고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인천의 골목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행복 등 주제에 제한은 없습니다. 채택된 분께는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QR코드를 스캔하면 시민의 이야기를목소리로 읽어볼 수 있습
2026-01-31 2026년 2월호 -
인천 미소
독자의 눈으로 읽는을 받으면 우리 시의 소식을 다방면으로 접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아져요. 인천 시민으로서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데서 자부심을 느끼기도 합니다.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렇게나 다채롭게 보여주는 책이 있을까요? 이 책을 만드는 모든 분들께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앞으로도 더 나은, 새로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하세요!나영기(연수구 한나루로)타 지역에서 을 구독하고 있는 애독자예요. 다양한 기사를 통해 인천의 관광 소식을 접할 수 있어 항상 정독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보고 인천으로의 주말 여행 계획을 세우기도 하는데, 인천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많아서인지 다른 사람들은 잘 떠올리지 못하는 로컬 공간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인천의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되죠.생생한 이야기로 큰 울림을 주는 . 저에게는 참 보배로운 책입니다.지세희(제천시 용두대로)우리 시에는 잊혀가는 이야기와 숨은 보물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인천에만 있는 ‘진품명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주면 좋겠습니다. 숨겨진 이야기와 문화재를 함께 보여주면서 내용을 풀면, 내용도 더 알차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아요. 진정성도 있을 테고요.빠르게 변해가는 사회 속 사라져 가는 우리 인천의 역사가 아쉬운데 에서 계속 다뤄주면 좋겠습니다.양태인(남동구 장승남로)저는 시골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녔어요.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며 인천에 정착했고, 지금은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인천은 뜻깊은 제2의 고향이자, 새로운 일터이자, 정겨운 삶의 공간이에요.특히 매달 배
2026-01-31 2026년 2월호 -
시민 리포트 | 인천지역유산 산책길
걸을수록 역사가깃들다인천지역유산 산책길오래된 책방 골목에서 시작해 계단으로 역사를 오르고, 짜장면 한 그릇으로 마무리하는 하루. 우리 시가 이번에 제정한 ‘인천지역유산’은 평범한 날을 뜻깊은 하루로 바꾸는 힘을 지녔다. 인천의 삶이 깃든 유산을 따라 걷는 산책은 어떤 모습일까. ‘인천 문화 덕후’가 직접 경험해 보았다.글. 이로미 시민기자 사진. 황지현 포토디렉터5개국어 다국어 서비스• Please Scan the QR code• 请扫描二维码。•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ください。• Пожалуйста, отсканируйте QR-код.• QUÉT MÃ QR BẰNG CAMERA ĐTDPOINT‘인천지역유산’은 국가유산이나 시 지정·등록 문화유산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근현대에 형성된 공간·기록·사건 등 인천의 역사적·사회문화적 가치와 시민 공감도를 지닌 유산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제도다.과거의 정서가 머무는 곳배다리 헌책방 골목추운 날이었지만 배다리 헌책방 골목은 온기로 가득했다.위. 역사를 간직한 아벨서점아래. 색색의 서점이 옹기종기 모였다.나는 오래전부터 인천의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나고 자란 도시이기도 하지만, 한쪽에는 시간을 품은 구도심이 자리하고, 다른 한쪽에는 생활이 편리한 신도심이 펼쳐져 있는 대비가 인천을 특별하게 만든다고 생각해 와서다. 인천지역유산 제도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자 나도 그 흔적을 따라 몇 곳을 직접 돌아보고 싶어졌다.배다리 헌책방 골목부터 방문했다. 이곳은 인천에 위치한 유일한 헌책방 골목이다. 그 개수가 많지는 않지만 드라마 ‘도깨비’에도 나올 만큼 유명한 장소다. 골목의 역사는 광복 직후 인천을 떠나 일본인들이 가지고 있던 일본 책을 고물상
2026-01-31 2026년 2월호 -
시민의 하루 |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장을 보다설을 앞둔 구월시장김지혜 시민이 구매한 식재료와 음식들구월시장남동구 호구포로790번길 21-13032-469-2525설을 앞둔 시장에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싱싱한 식재료를 파는 상인들과 상품을 묻고 가격을 흥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웃음소리, 그리고 오가는 정은 대형마트에서는 쉽게 느끼기 힘든 특별한 경험이다. 김지혜 시민이 설날을 앞두고 구월시장에서 장보기에 나섰다.김지혜 시민이 시장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있다.“요즘 레트로가 유행이잖아요. 그런 면에서 인천은 정말 ‘힙’한 도시예요. 전통시장이 이렇게 잘 살아 있는 곳도 드문데, 이사 왔을 때 시장이 많다는 사실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인천으로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김지혜 시민은 인천에 대한 감상을 이렇게 전했고, 그런 이유로 이번 설에는 전통시장에서 ‘똑’ 소리 나게 장을 보고 싶다고 터놓았다. 시장에서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직접 보고, 상인들과 대화하며 고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오가는 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김지혜 시민은 아침 아홉 시부터 일어나 장을 볼 준비를 했다. 시장에 차를 가져가는 건 오히려 번거롭다. 검은 비닐봉지도 거뜬히 담을 만큼 큰 장바구니와 영하의 추위를 막아 줄 패딩 점퍼, 그리고 튼튼한 두 다리면 충분하다.#기본 중에 기본, 떡국떡설 대목이라 떡국떡과 사골육수 인기가 많다.김지혜 시민도 구매 완료!처음으로 구매한 것은 떡국떡이다. 하얗고 통통한 떡이 신선해 보여 절로 손이 갔다. “언제 자른 떡인가요?”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를 키우는 김지혜 시민은 재료를 더 꼼꼼히 살필 수밖에 없다며 떡을 고르며 물었다.
2026-01-31 2026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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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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