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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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유튜브 : 핫 클립
인천시 유튜브 핫 클립(Hot Clip)인천의 다양한 소식을 재미와 감동으로 전하는 인천광역시 공식 유튜브!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시면 유튜브에서 ‘인천광역시’를 검색하세요~!#1 2025 인천광역시 드론 영상 경진대회 수상작2025년 인천광역시 드론 영상경진대회 「지적온보딩
2026-01-20 2025년 12월호 -
인천뉴스 : 시정 뉴스
‘2025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점 선정우리 시와 인천광역시관광협회는 지역 대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한 ‘2025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 ‘2025년 인천 관광인의 날’ 행사에서 총 7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인천의 지역 특성과 도시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한 공예품·가공 기능식품·하이브리드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경쟁을 펼쳤다. 대상은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의 ‘평화로운공존(연평도의 새들을 형상화한 키링세트)’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두 손의 ‘그린피쉬 그린씰(여행용 친환경 세제)’, 우수상은 인더로컬 협동조합의 ‘인천로컬포춘드립(커피 드립백)’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의 ‘연평바다의 맛 연평꽃새다 3종(꽃게, 새우, 다시마 소스)’, 섬앤섬의 ‘상상 섬 깃대마을 세트(키링 컵받침 세트, 메모텍)’, 타베미니의 ‘인천의 맛 기념 키링 세트(짜장면, 쫄면, 차이나타운 간식 키링세트)’, 프리즘 테이블의 ‘인천 등대 가든픽(정원, 화분 장식용품)’이 수상했다.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재치 있게 담아낸 다양한 작품들은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인천관광안내소에서 상품 전시와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문의 : 시 관광마이스과 032-440-4104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우리 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11월 25일 서구도시첨단산업단지에서 ‘2025년도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유일로보틱스, ㈜그린리소스, ㈜월드웰을 올해의 수상 기업으로 선정했다. ㈜유일로보틱스는 자체 기술 기반의 로봇 개발 역량과 우수한 복지·조직문화 운영으로 ‘혁신 경영’ 분야에
2026-01-20 2025년 12월호 -
인천뉴스 : 의정 뉴스
행정사무감사 통해 책임 있는 행정 주문인천광역시의회가 제305회 정례회 기간 중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총 124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시의회는 남북 관계에 따른 백령·대청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추진 중단 등의 인천시 대응, 인공지능 교수학습플랫폼 사업 및 급식실 현대화 사업 지연 등을 지적하며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복리 증진 및 시정과 교육 행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중차대한 과정 중 하나다.지방이 국가 발전의 주체로 나서야인천광역시의회는 제30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해권 의장이 대표 발의한 ‘특별지방행정기관 지방 이양 및 지방분권 개헌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후 본회의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특별지방행정기관의 단계적 지방 이양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을 통한 자치권 보장 ▲중앙정부 권한 집중 구조의 개선 등을 촉구했다. 이처럼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협력하며, 제도 개선과 헌법 개정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소래포구 어시장 화재 취약 구역 점검인천광역시의회는 소래포구 어시장 일대의 화재 취약 구역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소래포구 어시장은 점포 간격이 촘촘하고, 일부 무허가·불법 건축물이 존재해 시장 구조와 통행 공간이 협소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화재 발생 시 대피 동선 확보와 소방차 진입이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번 방문을 결정했다. 정해권 의장은 “개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안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진정한 주민 자치 실현 다짐인천광역시의회는 남동체육관에서
2026-01-20 2025년 12월호 -
컬러링 인천 : 제3연륙교
일상에 색을 더하다행복을 그리다밝은 오늘,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한 순간이 여기 있습니다.캔버스 위에 펼쳐진 인천의 하루를 시민 여러분의 빛으로 물들여 주세요.시민의 색을 덧입힐수록 인천의 미래가 더욱 풍성해집니다Month’s Drawing인천의 하늘을 수놓은 랜드마크 지역과 시민을 잇는 제3연륙교영종과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가 2026년 1월 정식 개통된다. 제3연륙교에는 해상교량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높은 184.2m 주탑 전망대가 설치되었으며, 미국 세계기록위원회(WRC)로부터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 인증을 받았다. 또 익스트림 엣지워크와 수변데크길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제3연륙교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지역의 경계를 허물고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연결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민의 손끝에서 피어난 인천!여러분의 감성으로 인천의 색을 칠해주세요!보내는 방법7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콘텐츠기획관 담당자 앞메일 : gmincheon@korea.kr 기간 : 12월 20일까지 문의 : 032-440-8302※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 작가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응모 시, 성명과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주세요.
2026-01-20 2025년 12월호 -
시민 작가전 : 2025 컬러링 인천
시민이 채운인천의 팔레트2025년 한 해, ‘컬러링 인천’은 시민들이 직접인천을 색칠해 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한 달에 한 작품씩, 시민이 완성한 인천의 팔레트를함께 펼쳐봅니다.1월 : 인천대공원 새단장차연아(연수구 송도문화로)2월 : 걷기 운동안영순(남동구 석산로)3월 :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전명숙(서구 이음2로)4월 : 드림나래 면접정장나유정(부평구 부흥북로)5월 : 수도권매립지 캠핑장박승애(미추홀구 용정공원로)6월 : 인천대공원 장미원강희정(서구 모월곶로)7월 : 도시농업 체험프로그램김미화(중구 참외전로)8월 : 건강옹진호 출항김별(서구 봉오재로)9월 : 청춘남녀 만남 행사윤가온(부평구 안남로)10월 : 하늘 정원이진영(연수구 송도국제대로)11월 : 다함께 돌봄센터안미라 (부평구 부흥북로)
2026-01-20 2025년 12월호 -
아듀 2025 : 인천에서 보내는 연말
김영훈 씨 가족의인천에서 맞는 7번째 연말“이제 시작할래요. ‘우리 가족만의 인천 기록 만들기!’”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보내는 연말만큼 소중한 시간도 드물다.그 시간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 단위는 다름 아닌 ‘가족’이다. 12월은 한 해의 마지막을 채우는 여백 같은 시기다. 12월의 어느 날, 30대 김영훈·백연수 부부와 여섯 살 딸 채이 양은 그 여백을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의 크리스마스트리 숲에서 채웠다. 인천 시민으로서 일곱 번째 맞는 연말의 추억, 트리 장식보다 더 반짝이는 미소가 숲에 번졌다.글. 임성훈 본지 편집장 사진. 박성수 포토디렉터잠시 머물다 가겠지. 7년 전 김영훈 씨가 송도로 발령을 받아 인천에 첫발을 디뎠을 때 김 씨 가족이 공통으로 가졌던 생각이다. 직장 때문에 잠시 인천에 둥지를 틀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도시는 이내 이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집 앞 산책길만 걸어도 바람 냄새가 달랐다.“막상 살아보니 ‘평생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도심이지만 너무 분주하지 않고, 바다와 공원이 가까워서 삶의 리듬이 달라졌어요.”보물을 담은 고사리 손. 그 손을 감싸는 부모의 손이 가족의 의미를 더해준다.김 씨 부부는 딸 채이가 처음으로 풍차를 보며 함박웃음을 짓던 순간을 인천에서의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꼽는다.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갈대 사이 산책로를 걷다 마주한 풍차. 아이는 풍차가 신기했는지 고개를 바짝 젖힌 채 한참을 떠나지 않았다.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었다.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보트를 타며 즐거워하던 아이의 모습 또한 김 씨 부부에게는 인천에서의 베스트 컷이다. 아이에게는 도시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놀이동산
2025-12-11 2025년 12월호 -
인천, 사람 : 2025년 「굿모닝인천」이 만난 사람들
나의 인천 나의 2025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쓴 인천 이야기2025년, 인천의 시간은낮고 단단한 자리에서 빛났습니다.새벽 네시, 첫 버스를 모는 청년의 손.섬과 육지를 건너는 우체부의 발걸음.동네 미용실에 번지는 웃음소리.한 땀 한 땀 온기를 짓는 손길.세대의 시간을 이어온 사진가의 시선.그 작은 움직임들이 모여오늘의 인천을 세웠습니다.시민이 살아낸 하루가인천의 내일이 됩니다.2025년 「굿모닝인천」이 만난 사람들의 기록.글. 정경숙 본지 편집위원 사진. 임학현·김성재그의 시선은 언제나 앞을 향한다.청춘의 여정은 멈추지 않는다.끝없이 펼쳐진 길 위에서, 여정은 계속된다.#01답은 길 위에서기원 | 28세 버스 기사“오늘도 나는 달린다. 익숙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알 수 없는 이 길을.”새벽 네시,헤드라이트 불빛이 어둠을 밀어내며 길을 비춘다.저마다의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들.스물여덟 살 서기원은 오늘도 첫 버스의 시동을 건다.한때는 전혀 다른 길을 꿈꾸었다.카지노 딜러. 화려한 조명 아래,모든 시선이 자신에게 쏟아지는 순간을 동경했다.1년 만에 대학을 그만두고 멈춰 섰을 때, 아버지가 말했다. “답은 길 위에 있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단다.”그렇게 운전대를 잡고 길 위에 섰다.“나의 미래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새로운 하루, 새로운 만남이 그를 기다린다.청춘은 멈추지 않는다. 그저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그가 여는 길 위로, 새벽빛이 서서히 스며든다.마지막 봄, 마지막 편지. 마음을 담아 전하는 작은 안부스물세 해 동안, 그는 바다보다 깊고 푸른 마음을 건넜다.#02바다를건너는 사람이선희 | 23년 차 북도우체국 집배원“편지는 약속이에요.누
2025-12-11 2025년 12월호 -
연말 특집 : 혜광블라인드오케스트라 공연
수험생에게 전하는 음악 선물혜광블라인드오케스트라의 수험생을 위한 연주회20년 남짓한 삶을 살아온 수험생들에게 가장 큰 관문, 수능. 2025년 11월 13일, 전국 각지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했을 이들. 수능 시험은 끝이 났지만, 입시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그러나 짧지 않은 시간을 버텨 온 이들에게 숨 고르기 역시 필요하다.긴장과 기대, 희망과 불안이 뒤섞인 수험 생활을 지나온 이들을 위해혜광블라인드오케스트라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오케스트라가 준비한 하나뿐인 음악 선물. 그 선물을 함께 열어보자.글. 윤은혜 본지 편집위원 사진. 박시홍 포토디렉터11월 26일 고3 수험생을 위한 혜광블라인드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수험생을 위한특별한 하루수험생을 위한 공연이 열린 11월 2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공연을 보러 온 수험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수능이라는 큰 짐을 덜어서인지, 익숙한 교실에서 벗어난 탓인지 학생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웃음꽃이 가득하다. 하나둘 자리를 채워간 수험생들. 오케스트라는 카르멘 서곡으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무대에 앉은 단원들은 잔잔한 긴장감 속에서도 따뜻한 합주를 이어갔다. 수험생들의 노고와 고생을 위로하며 또, 앞으로의 나아갈 희망찬 시작을 응원하며 말이다. 지휘자의 손끝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선율은 수험생들의 마음을 울렸다. 오케스트라는 라이언킹 메들리와 놀람 교향곡 2악장, 아리랑 환상곡, 쇼스타코비치 왈츠, 어메이징 그레이스, 사랑의 인사, 아바 메들리까지 아름답게 연주해 냈다. 더불어 게스트인 ‘아카시아’의 무대까지, 수험생들의 취향을 고
2025-12-11 2025년 12월호 -
바다 도시 인천 : 인천 일몰 명소
하루의 끝이자 새로운 빛의 시작인천의 일몰 명소한 해의 끝자락, 붉게 물드는 하늘 아래서 우리는 비로소 하루를 내려놓는다.시간은 흘러가지만, 노을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반짝인다. 인천의 서쪽 하늘이 붉게 타오르는 순간, 그 빛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한다.사진. 김성재 포토디렉터중구 거잠포에서 바라보는 일몰 ⓒ 인천관광공사넘실거리는 바다를 품은정서진과 거잠포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석양은 묘한 따뜻함을 선사한다. 인천 서쪽 끝, 경인아라뱃길 아라인천터미널에 자리한 정서진正西津은 그 따뜻한 일몰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장소다.광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흰 조약돌을 닮은 조형물 ‘노을종’이다. 노을종 옆에는 ‘사랑’, ‘행복’, ‘소망’, ‘설렘’, ‘우정’, ‘낭만’ 등 여섯 가지 주제를 담은 ‘노을벽’이 자리한다. 이 노을종에 우리는 한 해의 시작을 앞두고 원하는 소원을 빈다.하지만 정서진의 하이라이트는 일몰이다. 물때에 따라 신비롭게 드러나는 갯벌과 왼편으로 시원하게 뻗은 영종대교가 장대한 풍경을 선보인다. 또 광장 입구에 자리한 아라타워전망대(23층)에 오르면 정서진 광장과 아라빛섬, 영종도와 인천대교, 청라국제도시, 경인항까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바다와 인접한 인천의 또 다른 일몰 명소는 용유도의 거잠포다. 거잠포는 서해에 자리하고 있으면서도 포구가 동쪽을 향해 있어,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모두 품은 곳이다. 그러나 이곳의 진짜 아름다움은 하루의 끝을 물들이는 저녁 풍경이다.거잠포 앞바다에는 상어 지느러미처럼 뾰족하게 솟은 작은 섬, ‘매도랑’이
2025-12-11 2025년 12월호 -
굿인이 만난 사람 :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수상자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일제29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수상자 윤은경 학생자원봉사가 대학 입시에 반영되던 시절, 두 팔을 걷어붙이고 복지단체와 지역사회 곳곳을 누볐던 많은 학생들. 입시 정책 변화로 봉사가 입시 점수에 반영되지 않으면서 그 뜨거웠던 열기는 점차 사그라들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봉사 현장에 작은 불씨를 더하는 학생들이 있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의미 있는 경험을 쌓기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우연한 기회로 봉사를 접했고, 그 경험은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까지 바꾸어 놓았다.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은 윤은경 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봉사가 한 사람의 삶에 어떤 울림을 남길 수 있는지 함께 들여다보자.글. 윤은혜 본지 편집위원 사진. 김경수 포토디렉터첫 발걸음이 남긴 따뜻함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윤은경 학생. 그녀가 처음 봉사를 시작한 건 고등학교 2학년 때다.“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유도선수를 꿈꿨어요. 여러 이유로 진로를 포기하게 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때마침 학교에 봉사단이 만들어졌고 우연한 기회로 들어가 봉사단장까지 하게 됐어요.”봉사단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봉사활동. 윤은경 학생의 첫 봉사는 저소득 독거노인의 집에 방문해 어르신의 말동무가 되는 일이었다. 낯설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마주했지만, 어르신은 누구보다 밝은 표정으로 학생들을 반겨주었다고 한다. 그녀는 “어르신 댁에 가자마자 집에 있는 과일이랑 간식거리를 죄다 내주시더라”며 “따뜻하고 환하게 반겨주시던 모습이 좋은 기억에 남아 봉사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
2025-12-11 2025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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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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