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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야기

"저희도 교통비 지원해주세요", 교통비 지원에 빠진 청소년

작성자
장준희
작성일
2026-02-25
조회수
6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것이 대중교통이다. 아침과 점심,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 전부 대중교통은 사람이 가득하다.

대중교통에서 하루를 할애하는 사람들에게 교통비를 페이백해주는 정책들이 늘었다.


인터넷에 '교통비 환급'만 쳐도 많은 내용이 나온다. 대중적인 것은 '모두의 카드'이다. 같은 뜻으로 'K-패스'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이런 모두의 카드에도 연령 제한이 있다. 청년기본법에 따른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만 청년으로 해당하여 청소년들은 이러한 정책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청소년이 해당하지 않아 '청소년 교통비 지원', '청소년 교통비 환급' 등 많이 찾아보아도 경기도의 청소년 교통비 지원 뿐이다. 청소년 교통비 지원은 경기도가 더 하고, 인지도가 있기에 경기도 밖에 뜨지 않는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키워드를 바꾸어 '인천 교통비 지원'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인천의 교통비 환급 지원 정책인 '인천 i-패스' 또한 19세 이상 인천시민에게만 환급 해택을 제공하여 청소년은 지원 대상에 빠져있었다.


인천은 임산부 교통비 지원도 하지만 청소년은 어디를 봐도 찾을 수 없기에 '청소년'이라는 단어를 다시 넣어 찾아 보았다.

하지만 나오는 것은 사업을 제안하는 시청의 홈페이지에 나온 사업 제안 뿐이었다.


청소년은 어디를 많이 다니지 않아 교통비 지원을 하지 않는지는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지만 고교학점제로 인해 특성화가 인기를 끄는 만큼 특성화, 특목고 등에 다니는 학생들은 집 근처보다 훨씬 떨어진 타 지역으로 넘어가는 이들이 많기에 교통비는 더 나온다.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느라 버스에 오르고 지하철에 오르는 학생들에게는 지원하지 않고 늘 어른들에게만 지원되는 중인 교통비가 이제는 청소년에게도 조금 지원이 되었으면 한다는 반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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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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