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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야기

인천 송도에서의 '사람 다리 사건', 새로운 추측

작성자
장준희
작성일
2026-06-15
조회수
131

지난 10일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하던 직원이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부위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일이 있었다. 송도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 사건'이라고 불리는 그 일은 최근 SNS에서 새로운 추측이 생겨났다.


한 SNS에서 "인천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 발견 기사를 인스타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 댓글에 아이의 이름과 누가 했는지 적어놨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그 말을 본 다른 네티즌은 "나도 본 기억이 있어서 찾아봤다"라며 캡처본을 올렸다. 그 사진의 내용은 아이의 이름과 특징을 알려주고는 '여자같이 예쁜 남자아이라고 했다, 광운대역 근처 빌라에서 살해돼, 복싱용 가방에 넣어져 운반됐다. 한 마트 여직원이 아이의 다리를 잘랐다'라는 말이 담겨있었다.

이 글이 확산되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추측과 함께 여러 말들이 나오고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되지는 않았기에 더 많은 말이 이어지진  않았다.


지난 10일 오후 2시 28분쯤 인천 송도에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했을 당시 선별대 위에서 피가 묻은 붕대를 감고 있는,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부위가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최근 인체 조직 감정 과정에서 "성별과 연령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소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확인되지 않은 소식에 많은 말을 하는 것에 대하여 더 많은 이야기와 거짓된 이야기가 커질 수 있기에 사실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렇기에 경찰의 조사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자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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