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자 권용훈, 작성일자 2026.4.4.
| 2026년 4월 4일,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토요일엔 피크닉(이하 토픽)'이 열렸다.
이 행사는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내 자치조직, 영상미디어센터, 인천광역시 낸 학교동아리들이 주제에 맞는 부스를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이 행사에 참여해서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번 토픽의 주제는 과학이었고 진산과학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송도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까지 다양한 학교가 참가하였다.
다양한 단체가 참여한 토픽에서, 필자는 부스를 운영하는 학생과 담당선생님을 인터뷰 해보았다.
행사를 주관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박건호 관장은 이번 토픽에 대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거리, 불거리 등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하셨다. 또한 이번 토픽을 "청소년들에게 보물들이 가득 차 있는 보물상자들이 가득 있는 그러한 행사이다"라고 말 하셨다.
토요일엔피크닉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주기적으로 여는 행사이다.
올해는 총 4번 더 진행할 예정이고, 5월 16일 부평구청소년의 날, 9월 5일 환경, 10월 17일 스포츠, 11월 21일 지속가능까지 4개의 다른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