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이야기

발전하는 AI, 축복인가 재앙인가?

작성자
김윤희
작성일
2026-08-15
조회수
31

여러분은 AI로 자연재해를 대비할 수 있는 사실, 아시나요?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 사회 인공지능 센터(CAIS)에서 AI를 이용해 개발, 테스트, 시뮬레이션을 반복해 피해를 줄인다고 한다. 그리고 요즘 심각한 문제인 기아 문제를 오지 토양을 발견해 작물을 결정하고, 씨앗을 개발하고, 전류 출력과 제초제 적용을 할수 있다. 또 농작물 파종, 식량가격 상승, 가뭄 등으로 식량난이 가중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파악해 줘 피해를 막을수 있다. 심지어 요즘 많이 멸종되는 야생동물을 자금이 부족한 환경보호가들이 데이터를 분석해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AI를 이용해 사람의 힘으로 하기 어려운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AI의 나쁜점도 있습니다. 발전하는 AI를 이용해 배우를 대체해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AI를 이용하면 비용도 더 적게 들고 빠르고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또 선생님을 대체하는 AI 교사는 학습 설계와 정서적 지도를 돕는 강력한 보조 도구로 활용되어 선생님보다 더 아이들을 잘 분석합니다. 이처럼 AI가 사람의 직업을 대체해 직업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AI를 이용한 딥페이크로 피해를 입는 사례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AI가 잘못된 정보를 알려줘 그 정보로 가짜뉴스가 퍼질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AI가 좋게 사용될지, 나쁘게 사용될지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됨으로 AI를 잘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사용에 주의해야합니다. 


공공누리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