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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축제...'제21회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 9월19일 개최

작성자
정소정
작성일
2026-08-30
조회수
25

'제21회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가 오는 9월19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공식행사를 비롯해 공연마당과 체험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4차 산업 체험, 놀이 체험, 진로 체험 등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의 핵심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축제를 관람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다. 주최 측은 청소년의 상상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마련하고, 청소년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는 지난해에도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돼 댄스·보컬·밴드 경연과 다양한 체험부스 등을 선보이며 청소년과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행사에는 약 40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의 공연과 축하공연도 진행 됐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 역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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