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미주작가 초대전 '인천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
1902년, 인천 제물포에서 첫 이민선이 떠났습니다.
백여 년이 흐른 지금 인천은 떠났던 이들을 다시 맞이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바다 건너에서 삶을 일구어 온 미주 한인 작가 22인의 작품을 재외동포웰컴센터에 모았습니다.
작품에 스민 그리움과 뿌리의 기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전시기간 : 2026. 9. 21.(월) ~ 10. 26.(월) ※ 평일 09:00~18:00
○ 장 소 : 재외동포웰컴센터 ※ 부영송도타워(타워2) 30층
○ 대 상 : 재외동포 및 일반시민 등
○ 오프닝 리셉션 : 2026. 9. 21.(월) 오후 3시 ※ 작가와의 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