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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위치 : 인천 내 구도심(중구, 동구, 부평구 등) 낙후 골목길 일대
○ 필요성 : 학생들의 학업 수업이나 야간 자율학습이 끝나는 시간인 밤 10시 이후는 범죄 취약 시간대임.
인천은 구도심과 신도심이 섞여있기 때문에 인적이 드문 골목길이나 조명이 어두운 구도심 지역은 특히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공포감과 걱정을 안겨줌.
이러한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안전한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밤 10시~새벽 3시 사이 보행안전성 강화는 꼭 필요함
○ 사업내용
- 비상벨과 cctv 가로등 설치 : 가로등에 비상벨 등 가까운 경찰서와 바로 연결될 수 있는 버튼을 부착하고, cctv를 가로등에 설치하여 범죄 발생률을 줄일 수 있도록 함.
- 동행서비스 : 밤 11시부터 새벽 3시 사이, 은퇴한 경찰 또는 지역 자원자 분들을 활용하여 골목길 초입 또는 우범지역에 상주하게 하여 어두운 밤길을 감시하고 학생, 임산부,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귀갓길을 안전하게 함.
○ 사업대상 : 지역 보행자 전체
○ 기대효과 : 보행안전성 강화, 살기좋은 도시 인천 구현, 지역 유휴 인력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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