引领世界的韩流汇聚仁川 迈向数字内容产业中心城市
세계를 선도하는 K-콘텐츠, 인천에 모이다 디지털 콘텐츠 산업 중심 도시로

从我们熟悉的化妆品,到健康功能性食品(保健品)、美食、时尚、IT产品、家具、杂货等各行各业的众多企业齐聚仁川松岛,旨在与引领线上市场的网红们共同打造一个涵盖各自领域与产业的文化融合平台。
우리 눈에 익숙한 화장품부터 건강기능식품, 식품, 패션, IT제품, 가구, 잡화 등 각 분야 다양한 업체가 인천 송도에 모였다. 온라인 시장을 선도하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각자의 장르와 산업을 아우르는 문화 융합의 장을 이루기 위해서다.
从我们熟悉的化妆品,到健康功能性食品(保健品)、美食、时尚、IT产品、家具、杂货等各行各业的众多企业齐聚仁川松岛,旨在与引领线上市场的网红们共同打造一个涵盖各自领域与产业的文化融合平台。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선보인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 2025. 그 화려하고 뜨거웠던 현장을 따라가보자.
在仁川举办的商业盛会
인천에서 열린 비즈니스의 장

本次活动在仁川松岛会展中心举行,各界人士从清晨开始就脚步匆匆,一副繁忙的景象。作为众多个性鲜明的网红齐聚之所,华丽的着装和色彩斑斓的发色让展厅五彩缤纷。宽广的展厅内,从韩国中小企业到专业医疗机构,林立着各式各样的展位。第一天,聚集于此的参观者们就忙于了解新奇的产品和崭新的品牌。
행사가 열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는 이른 오전부터 분주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각자 개성이 뚜렷한 인플루언서들이 모인 자리답게, 화려한 옷차림과 알록달록한 헤어 컬러가 전시장을 다채롭게 채웠다. 넓게 펼쳐진 전시장에는 국내 중소기업부터 전문 의료기관까지 다양한 부스가 자리했다. 첫날부터 모인 관람객들은 신기한 제품과 새로운 브랜드를 확인하느라 바쁜 모습이었다.
这里处处洋溢着对网红产业成长潜力及韩流全球扩张的期待,巩固了本届博览会作为“商业中心型平台”的地位。
인플루언서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기대가 곳곳에서 솟아나며, 이번 엑스포가 ‘비즈니스 중심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고히 했다.

在展厅一侧的直播商务区尤其引人注目。不分国籍的众多网红亲自直播演示产品,韩国企业则切身感受到了实时反馈和销售额提升的效果。来到现场的观众们也从相机和聚光灯下生动的直播,亲身感受到了“线上与线下交织的新市场”的活力。
전시장 한편에 마련된 라이브 커머스 존은 특히 큰 관심을 끌었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제품을 시연하며 방송을 진행했고, 국내 기업들은 실시간 피드백과 판매 상승 효과를 체감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카메라와 조명 아래 생생하게 진행되는 방송을 지켜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만난 새로운 시장’의 활기를 피부로 느꼈다.
内容与商业交融的现场
콘텐츠와 비즈니스가 어우러진 현장

漫步展厅各处,不乏“事业”与“内容”无缝交融的独特景象。各个展位内的企业相关人员都忙着讲解产品、分发样品。而在部分展位,网红们则在实时创作内容,现场拍摄的内容会通过网红自己的账号上传网络进行宣传。整场活动早已超越了单纯的信息交换,让人们切身感受到这已经成长为一个能即时创造实际销售额和建立合作伙伴关系的商业平台。
전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사업’과 ‘콘텐츠’가 경계 없이 섞여 있는 독특한 풍경을 접하게 된다. 각 부스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이 제품을 설명하고 샘플을 나누어주며 바쁘게 움직였고, 일부 부스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즉석으로 촬영하고, 본인 계정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며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단순한 정보 교환을 넘어 실제 매출과 파트너십이 즉각적으로 발생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체감하게 했다.
在活动第三天的演唱会上,Crush、Nucksal、BewhY等韩国艺人纷纷登台表演,将气氛推向高潮。K-POP演出与时尚、直播电商、品牌展览在同一空间内交融,自然而然地形成了不同领域相互协作的新型产业生态。
행사 셋째날에는 크러쉬, 넉살, 비와이 등이 등장한 콘서트가 열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K-POP 공연과 패션, 라이브 커머스, 브랜드 전시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다양한 분야가 서로 협업하는 새로운 산업 형태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这个各种内容与商业同时运转的现场,很好地展现了数字市场未来扩展变革的方向。始于变革中心的这股热潮,预计在博览会结束后仍将持续影响业界各方。
다양한 콘텐츠와 비즈니스가 동시에 움직이는 이 현장은, 디지털 시장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확장되고 변화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했다. 변화의 중심에서 시작된 열기는 엑스포가 끝난 후에도 업계 곳곳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