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에세이
- 시민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한 인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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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손녀와 함께 맞이하는 봄날손녀와 함께 맞이하는 봄날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봄을 맞이해서 손녀와 인천대공원에 다녀왔어요.만개한 꽃을 보니까 행복하면서도제 옆에 있는 우리 손녀의 사랑스러운 웃음에비할 바가 안 되더라고요.언제 이렇게 자랐는지, 볼 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조영애(미추홀구 문학동)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해 주세요.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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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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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詩선성큼 다가온 봄봄바람을 맞이하는 시민들조금씩 따뜻해진 바람, 느껴지지 않으세요?시민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봄의 풍경과 감성을 시에 고스란히 담아봅니다.※ ‘폰카시’란? 스마트폰 카메라와 시詩를 합친 말로, 일상 속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3월이라 두 물이라아암도에 물 들어오니봄맞이 가잔다.청량산이 저만치고문학산이 저건너라진달래가 곱게도 피었네.봉재산 아침해로 윤슬 반짝이고지는 해로 공항가는 길선녀 머릿빗 더 아름답다.송병관(연수구 센트럴로)흙을 밟고 온 발끝에 꽃 내음이 묻어 있다.돌과 나무 사이로 바람이 지나갈 때마다꼬리는 그 바람과 함께 나부낀다.말보다 먼저 눈빛으로,척하면 척,곱슬거리는 털은 봄과 닮았다.김현희(강화군 강화읍)분홍빛이 먼저 고개를 드네높게 뻗은 가지는하늘을 확인하는 것처럼 피어 있고내 친구인 봄을 소개할게익숙한 동네에 잠시따뜻한 손님이 오간다.정연주(미추홀구 석바위로)우리 집에 먼저 들어온 봄창가에 기대 선 하얀 꽃이햇살을 한 움큼씩 받는다.잎맥 사이로 스미는 빛이하루의 온도를 올리는 듯하다.안승연(미추홀구 염전로)튤립 사이에 서서두 손가락으로 오늘을 찍는다.마스크 위로 드러난 눈빛은꽃보다 더 환하고봄날의 기억은 이렇게 또 한 장 남는다.밝은 햇빛이 유난히 곱다.고수환(남동구 소래역남로)‘폰카시詩’에 도전해 보세요!주제 : 4월의 꽃향기참여 방법1. 주제에 맞는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찍는다.2. QR코드 스캔 후, 짧은 시詩와 함께 업로드 한다.※ 응모 시 성명과 휴대폰 연락처,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지면에 사진과 시詩가 소개될 경우 모바일 상품권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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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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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난해 10월 아기를 출산하면서세 명이 된 단란한 가족입니다.감사하게도 1년 만에 아기 천사가 찾아와줘서 열심히 뱃속에서키우다가 아기의 태내 성장지연, 엄마의 임신중독증과임신성고혈압으로 36주 0일 만에 1.95kg으로 태어났습니다.조금 이르게 태어났지만, 얼마 전 100일을 넘기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아기와 함께 강화로 처음 여행했던 사진을 보내봅니다.조은해(미추홀구 용현2동)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해 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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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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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엽서쉼이 필요할 때,내 고향 인천으로글. 김혜지(부평구 부평동)\저는 인천에서 나고 자랐지만 영종도에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어요. 인천이 워낙 넓기도 하고, 평소에 자주 밖으로 돌아다니는 편도 아니었거든요. 어릴 때는 구월동이나 부평에서 시간을 보냈고, 조금 더 자란 뒤에는 송도에서 머무는 일이 많았어요.사람들은 너무 바쁘고 지칠 때 여행을 떠나라고 하잖아요. 저 역시 여행을 좋아해서 인천뿐 아니라 전국 곳곳을 다녔고, 해외여행도 길게 다녀오곤 했어요. 나를 모르는 곳, 내가 모르는 곳에서 보내는 휴식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이번에는 어떻게 쉬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문득 가까운 곳을 찾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영종도를 찾았는데, 잘한 결정이었어요. ‘인천에 살면서 왜 이제야 왔을까?’ 하는 생각에 혼자 피식 웃기도 했답니다.영종도에서 바라본 바다는 제가 익숙하게 보아 온 풍경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도 명상을 하는 것 같았죠. 책을 읽거나 커피를 마시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쉬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참 좋았어요. 이런 감정을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느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멀리 가지 않아도 마음을 편히 내려놓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이 바로 여행 아닐까요? 머리로는 이미 알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마음이 지칠 때는 가까운 곳이라도 찾아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제게 영종도는 지친 마음에 인공호흡기를 달아준 곳이었습니다.QR코드를 스캔하면 시민의 이야기를목소리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매월 ‘시민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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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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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詩선우리의 설날 맞이그리운 얼굴들을 마주하는 설날. 그 설날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시민들의 설맞이 풍경을 소개합니다.※ ‘폰카시’란? 스마트폰 카메라와 시詩를 합친 말로, 일상 속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촬영하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설을 앞두고 집안의 공기가 분주하다.멸치 한 줌에도 국물 맛이 달라진다는 걸 아는 손.좋은 것만 골라 담는 건 결국 가족을 챙기는 마음이다.주름진 손에서 설의 시작을 느낀다.올해의 첫맛은 이 조그마한 선택들로 시작한다.곽병길(강화군 양도면)한복을 입은 아이의 웃음이 집 안을 먼저 밝힌다.새 옷처럼 마음도 가지런해지는 날.새해는 익숙하게 시작하고,그 웃음 하나로 하루가 온순하다.복은 환하게 찾아든다.강태영(옹진군 영흥로)겨울 장터는 말보다 손이 먼저 인사한다.봉투 하나에 하루의 웃음이 오간다.두꺼운 옷 사이로 전해지는 따뜻함.마음과 물건이 함께 담긴다.설날의 온기는 시장의 온도와 닮았다.박현주(연수구 센트럴로)집 안엔 벌써 웃음이 가득하다.작은 손들이 바닥에 모이면 시간도 빠르게 돈다.이기고 지는 건 잠깐, 함께 노는 건 오래 남는다.바스락거리는 소리도 오늘의 복이 된다.설은 이렇게, 가족의 온도부터 시작한다.이나연(서구 신석로)설이 벌써 온 것 같다.파와 깻잎 사이로 갓 딴 하루가 조용히 눕는다.작은 고양이는 누구보다 먼저 설을 알아채는 눈과 코를 가졌다.마당 한편에도 살림의 온기가 차곡차곡 쌓인다.이런 풍경이 복 같아서, 마음이 괜히 단단해진다.오영균(부평구 굴포로)''밥상에 설이 깃든다.잡채를 가장 먼저 가져가려는 손짓.서툰 젓가락질까지 귀여운 시간.누가 먼저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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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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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우리 예쁜 손녀들에게우리 강아지들!내 옆자리는 항상 할머니가 좋다며 비집고 앉는 우리 손녀들 차지다.하나는 고양이, 하나는 강아지. 예쁜 우리 아기 공주들♡언제까지나 맑고 명랑하게,건강하게 자라기를 이 할머니가 욕심부려 본다.아름답고 곱게 자라렴, 내 예쁜 손녀들아.김윤옥(중구 신흥동)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해 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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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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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엽서불빛처럼 반짝이고 물길처럼 이어질우리 가족의 이야기글. 방유담(서구 당하동)우리 가족은 아이가 크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싶어 주말마다 재미있는 곳들을 찾아 다니고 있어요.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가기도 하고, 인천 곳곳을 찾아다니기도 하죠.지난 주말에는 또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에게 최근 나들이 갔던 곳 중 어디가 가장 좋았는지 묻자 연말에 다녀온 ‘계양아라온’이라고 답하더라고요. 겨울에 어울리는 ‘트리마을’이라는 테마로 예쁜 조명과 조형물로 가득했었는데 그게 정말 좋았나봐요. 추위도 잊고 계속 사진을 찍어달라며 열심히 포즈를 취하는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니 아이의 대답이 이해가 되더라고요.날이 좋을 때는 아라뱃길을 따라 산책을 했었는데, 겨울에는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저도 참 좋았어요. 이야기를 하며 사진을 하나씩 다시 살펴보고 있자니 머지 않아 아이가 더 크면 엄마 아빠가 아닌 친구들과 이곳을 찾아 자전거도 타고, 사진을 찍으며 놀겠구나 싶네요.아이를 가졌을 때는 남편과 산책도 자주 왔던 곳인데, 이제 아이와 셋의 추억이 생겼고, 시간이 흐르면 또 다른 추억이 생기겠죠. 인천에 우리 가족이 함께 간직할 좋은 장소가 또 한 곳 생겼습니다.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매월 ‘시민 목소리’ 코너에 소개될 시민과 독자 여러분의 특별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인천에서 느꼈던 감정, 경험, 그리고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인천의 골목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행복 등 주제에 제한은 없습니다. 채택된 분께는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QR코드를 스캔하면 시민의 이야기를목소리로 읽어볼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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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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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詩선새해를 맞이하는 인천의 마음들모든 것이 새롭게 깨어나는 새해의 시작.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에는 어떤 감정이 담겨 있을까요? 생기 넘치는 새해를 맞이한 시민들의 풍경을 담아봅니다.※ ‘폰카시’란? 스마트폰 카메라와 시詩를 합친 말로, 일상 속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송도문화로에서 보내는 마음갈대들은 바람에 몸을 낮추며하루의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는다멀리 해가 떠오르고천천히 어둠이 걷힌다도시는 새로운 빛을 맞이한다이유택(부평구 안남로)정서진에서 보내는 마음해는 하루를 내려놓고나무 사이로 남은 빛이 숨을 고른다사람들의 목소리가 천천히 들려온다오늘이 끝나도, 내일은 꼭 다시 오는 것처럼노을이 흐르는 새해의 오후가 반갑다문세미(계양구 계산새로)영종도 바다에서 보내는 마음해는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떠오르고바다는 그 빛을 길처럼 받아 적는다어제의 어둠은 물결 속으로 잠기고도시는 새로이 숨쉰다나는 지금, 다시 시작하기로 한다용선정(부천시 계남로)제3연륙교에서 보내는 마음새해의 하늘이 열렸다길은 어제보다 조금 더 이어진다차가운 바람도 오늘만큼은 등을 밀어주고나는 너른 인천의 시작을 싣고 달린다올해에는 더 힘차게 뻗어 나가자황민아(계양구 하느재로)월미도 바다에서 보내는 마음햇빛이 바다 위에 길을 만들고나는 그 길 앞에 조용히 앉아지난 마음들을 파도에 살짝 맡긴다올해는 더 단단하고, 더 가볍게빛나는 곳으로 천천히 걸어가자폰카시에 도전해 보세요!주제: 우리의 설날 맞이참여 방법1. 주제에 맞는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찍는다.2. QR코드 스캔 후, 짧은 시詩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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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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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엽서아름답고 고마운 나의 고향글. 박정례(인천시 강화군)강화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자 성인이 되어 도시로 떠났다가장년이 된 지금 퇴직하고 돌아온 저를 다시 품어준 고마운 고향입니다.어렸을 적 뛰어놀던 곳들을 바라보면 지금도 어제처럼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고,역사의 고장답게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풍경들이 언제봐도 아름다운 곳이죠.요즘엔 강화의 매력이 알려지면서 갈수록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는 게 느껴집니다.가볼 곳이 참 많지만 제가 강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은 바로 계룡돈대입니다.역사적으로 군사 요충지였던 강화에는 돈대가 여러 곳 있는데요.계룡돈대는 해안 따라 이어지는 서해랑길 102코스를 걸으면 만날 수 있는 돈대 중 하나입니다. 맞은 편에는 석모도가 보이고, 돈대 주변으로는 소나무가 있는데,날이 좋을 때 간단한 간식을 싸 들고 이곳을 찾는 게 작은 즐거움입니다.소나무 그늘 밑에 앉아 바다와 석모도를 바라보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이곳이 지난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던 역사적인 장소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으면서, 동시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저만의 힐링 장소이지만 모두가 기억해야 할 장소이기도 한 곳이죠. 오늘도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나의 고향이 있어 행복합니다.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매월 ‘시민 목소리’ 코너에 소개될 시민과 독자 여러분의 특별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인천 에서 느꼈던 감정, 경험, 그리고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인천의 골목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행복 등 주제에 제한은 없습니다. 채택된 분께는 커피 기 프티콘을 선물로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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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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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40년 우리 우정 포에버!”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사랑하는 나의 벗들에게술 한잔 기울이면서 장난만 쳤지, 이런 이야기는 처음 하는 것 같다.머리 깎고 공부하던 고등학생 때부터 늘 내 편이 되어준 친구 놈들.가족에게도 못하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도 결국너희들이다.삶의 절반 이상을 함께한 만큼 앞으로도 우리 우정 변치 말고영원하자. 새해 복 많이 받아라!박찬욱(강화군 하점면)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해 주세요. 채택되는 분들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korea.kr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았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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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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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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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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