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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팔미도-인천이 그리다 인천을 그리다

2020-09-01 2020년 9월호

팔미도


인천이 그리다
인천을 그리다

인천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인천의 이야기, 인천 시민 여러분의 색으로 채워주세요.


그림의 선을 따라 드로잉한 후 채색해 보세요. 두 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말

역사를 비춘 불빛, 팔미도 등대

팔미도는 국내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풍광 좋은 섬이다. 이곳의 등대는 한국 최초이자, 인천상륙작전 당시 빛을 밝혀 포격 지점을 알림으로써 나라를 구한 시발점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의미심장한 역사를 품은 이곳 팔미도는 인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러봐야 할 곳이다. 불어오는 상쾌한 바닷바람, 멀리 보이는 인천대교의 웅장함, 점점이 떠 있는 섬과 배들을 천천히 감상하고 있노라면, 인천의 어제와 오늘이 한눈에 들어찬다.

팔미도 등대(화첩지에 먹과 채색) 50x35cm



이달의 드로잉
이환범 작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개인전 10여 회와 예술의 전당 개관 기념전, 서울시립박물관 도시와 미술전, 국립현대박물관 찾아가는 미술관, 인천문화예술회관 한국화대제전 등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현재 인하대학교 조형예술과 명예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8월 드로잉 인천 시민 작가를 소개합니다!


김규리 부평구 갈월동로



신명숙 미추홀구 매소홀로



김민영 남동구 서판로



이정희 서구 검단로


이문기 남동구 석산로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드로잉 인천’ 보내는 방법
1)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소통기획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2) 이메일 :
goodmorningic@naver.com
3) 기간 : 2020년 9월 18일까지

문의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성명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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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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