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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컬러링 인천-무의도

2021-06-01 2021년 6월호

인천의 자연, 시민의 색으로 물들다
‘환경특별시’ 인천은 168개 섬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습니다. 삶에 쉼표를 찍는 여유와 다채로운 매력이 살아 숨 쉬는 인천의 자연. 인천 작가의 스케치에 시민 여러분의 색과 빛을 입혀주세요.



무의도
무의도에 다리가 놓인 지도 2년이 흘렀다. 배로 10여 분. 금세 도착하는 짧은 거리였지만 차로 다리를 건너는 지금과는 또 다른 매력이 흘렀다. 아쉬워할 새도 없이 섬은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 하나개해수욕장에서 레포츠를 즐기고, 해상관광탐방로를 걸으며 천혜의 자연을 만끽한다. 높이 244m의 호룡곡산에 오르면 그림 같은 풍광이 눈앞에 펼쳐진다. 장관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다듬어지지 않은 등산길을 올라야 하지만, 그 투박함마저 무의도가 가진 매력이 아닐까. 여름의 문턱 6월. 배가 아닌 차를 타고 무의도의 매력을 찾아 떠나보는 것도 좋을 일이다.


이달의 드로잉
여름의 문턱에서 바라본 무의도

양수현 작가
캐리커처와 일러스트로 출발, 2010년 첫 번째 개인전 ‘꿈꾸는 달동네’ 이후 친근하면서도 서정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인천여성회의 ‘안전한 골목길’ 미술 감독, 인천문화재단의 ‘우리 동네 목공방’ 기획, 도화초등학교 ‘골목 갤러리’ 초대 벽화 작가 등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하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양수현 작가의 채색 가이드


▹5월의 시민 작가를 소개합니다!



신희수 연수구 해송로



김한성 계양구 살라리로



유청 부평구 원길로



이재원 서구 중봉대로


김성범 미추홀구 경원대로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컬러링 인천’ 보내는 방법]
①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소통기획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② 이메일 : goodmorningic@naver.com
기간 : 2021년 6월 21일까지  문의 :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성명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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