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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컬러링 인천-백령도

2021-06-29 2021년 7월호

인천의 자연,
시민의 색으로 물들다


‘환경특별시’ 인천은 168개 섬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습니다.
삶에 쉼표를 찍는 여유와 다채로운 매력이 살아 숨 쉬는 인천의 자연.
인천 작가의 스케치에 시민 여러분의 색과 빛을 입혀주세요.




백령도 하늬해변. 엄마 물범과 아기 물범의 다정한 모습을 해녀가 흐뭇하게 바라본다. 하늬해변은 국내에
서 제일가는 점박이물범 집단 서식지다. 매년 300~400마리가 봄부터 가을까지 이곳을 찾는다. 하늬해변
과 인근 진촌마을이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며 그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국가생태관광지역
은 천연기념물이나 국가 멸종 위기종이 서식하는 등 환경적 보전 가치가 있는 곳으로, 생태계 보호에 대
한 중요성을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다. 현무암으로 유명한 진촌마을은 이미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서해 최북단, 인천의 보물 백령도가 빛을 발하는 모습을 점박이물범도 흐뭇하게 바라보는 듯하다.


인천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작가다. 어린 시절 만화 그리기와 극장 간판 그림 작업으로 미술에 입문했다. 생업 중에도 수십년 동안 붓을 놓지 않고 작품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현재 중구 송월동 동화마을 벽화 미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  후반기에는 화가로서 처음이자 마지막 개인전을 열어볼 계획도 갖고 있다.


최명선 작가의 채색 가이드


▹6월의 시민 작가를 소개합니다!


박미경 남동구 포구로


송예진 남동구 소래역로


이선호 서구 청라라임로


정예람 옹진군 백령면


임진희 미추홀구 경인로


▹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컬러링 인천’ 보내는 방법]
①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소통기획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② 이메일 : goodmorningic@naver.com
기간 : 2021년 7월 20일까지 문의 : 032-440-8305a
※ 응모하실 때 성명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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