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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남동유수지

2021-10-05 2021년 10월호


인천의 자연, 시민의 색으로 물들다
‘환경특별시’ 인천은 168개 섬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습니다.
삶에 쉼표를 찍는 여유와 다채로운 매력이 살아 숨 쉬는 인천의 자연. 
인천 작가의 스케치에 시민 여러분의 색과 빛을 입혀주세요.


남동유수지와 저어새

승기천 하구에 있는 남동유수지는 저어새의 보금자리다. 이곳에는 저어새들이 살 수 있는 두 개의 인공 돌섬이 있다. 하나는 2018년 조성된 큰 섬, 이전부터 있던 섬은 작은 섬이라 불린다. 여름 철새인 저어새는 천연기념물 제205-1호로 지정된 멸종 위기 야생 동물로, 숟가락 모양을 닮은 부리를 휘휘 저어 먹이 활동을 하는 독특한 새다. 저어새는 매년 3월 남동유수지를 찾아 4월부터 8월 초까지 번식을 한다. 그리고 11월이 되면 다시 긴 여행을 떠난다.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을 훨훨 날아 인천을 떠난 저어새가 내년 봄 새로운 희망을 가득 품고 남동유수지로 돌아오기를 기대해 본다.



최효정 작가
인천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인천의 작가다. 부평문화재단, 동구청, 인천평생학습관 등에서 주최한 다양한 전시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미술 문화 수업에서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천연 염색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전시에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효정 작가의 채색 가이드


▹9월의 시민 작가를 소개합니다!


김혜영 남동구 인수북로



유다현 서구 도요지로



정은희 남동구 선수촌로



홍정아 연수구 랜드마크로



김정진 미추홀구 수봉로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컬러링 인천’ 보내는 방법]
①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소통기획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② 이메일 : goodmorningic@naver.com
기간 : 2021년 10월 20일까지  문의 :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성명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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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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