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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컬러링 인천 개항장

2023-11-30 2023년 12월호

행복 인천, 시민의 색으로 물들다


인천을 그리면 어떤 작품으로 완성될까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인천 작가가 스케치하고, 인천시민이 고운 빛과 색을 입힙니다.




이달의 드로잉

개항장


서권수 작가


개항장은 중국과 일본뿐 아니라 각 나라의 특징을 살린 건물을 면면이 엿볼 수 있는 곳이다. 그림 속 개항장 고택은 옛날 인천시장 관사인 ‘인천시민愛집’ 근처에 자리잡은 전망 좋은 집이다. 인천 내항이 내려다보이는 데다 높은 담장의 담쟁이 넝쿨과 단풍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35년 가까이 교직에 몸담아 왔으며, 인천예술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정년퇴임 후 작업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 수묵화를 전공한 그는 다른 색을 쓰지 않고 오직 먹과 물로만 표현하는 수묵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교사들에게 수묵화를 가르치는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신이 연구한 수묵화 기법과 표현을 전수하고자 애쓰고 있다.


2023년 11월의 시민 작가를 소개합니다!


김윤미 남동구 논고개로 


김채린 서구 가정로 


홍성수 남동구 서창방산로 


원준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신해원 미추홀구 경원대로


*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컬러링 인천’ 보내는 방법]

① 우편: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공보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② 이메일: goodmorningic2023@naver.com

기간: 2023년 12월 20일까지 문의: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성명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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