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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추억을 걸어드립니다

2020-01-03 2020년 1월호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추억을 걸어드립니다



 
 박남주 독자님 가족

지난해 12월 21일, 딸만 둘이던 부모님께 또 한 명의 아들이 생겼습니다. 몸도 마음도 넓은 듬직한 둘째 사위입니다. 먼저 결혼해 영국에 살고 있는 언니가 파란 눈의 정 많은 형부와 한국을 찾았습니다. 두 아들을 바라보며 든든해 하시면서도 서운한 마음 감추지 못하시는 부모님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두 딸이 못 다했던 효도, 넷이서 두 배로 할게요. 바다 건너 외국에 사는 언니 몫까지 저희가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020년, 두 분께 가장 좋은 선물이 되도록 행복하게 잘 살게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이달의 사진은 ‘기분좋은날사진관’에서 찍어주셨습니다.
2016년, 영종도가 좋아 무작정 이사를 왔습니다. 큰 욕심 없이, 아이 키우며 친근한 동네 사진관 아저씨처럼 살아가겠노라 다짐했습니다. 한희석 사진사에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매일매일이 기분 좋은 날입니다.
위치 중구 하늘별빛로65번길 7-4 문의 032-752-9542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소개와 가족사진을 찍고 싶은 이유를 간단히 적어 보내주세요. 신청 <굿모닝인천> 홈페이지(goodmorningincheon.incheon.go.kr) 독자마당(성명/연락처/주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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