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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 인식조사

2020-01-03 2020년 1월호

 
힘이 되는 목소리부터,

애정 어린 쓴소리까지

 
‘오랫동안 소장하고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시민의 잡지’.
가슴 뭉클했습니다. 시민을 위한 노력이 조금이나마 전달된 것 같아 뿌듯하면서도 다행스러웠습니다. 다소 부족한 부분, 채워나가야 할 것들도
알게 됐습니다. 지난해 10~11월 시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된 <굿모닝인천> 인식 조사. 그 귀한 목소리를 공유합니다.
 
[시민]
인천시 거주 20~50대 여성(16명)
* 구독자 및 비구독자 대상 표적 집단 심층 면접

[전문가]
예술 창작, 지역 소통, 광고·홍보, 문학·출판 등 분야별 전문가(4명)
* 개별 심층 면접
 
조사 기관 (주)리얼미터
 
 
 
‘시정 소식지’로서의 역할 수행에 대해 물었습니다
 
“5점 만점에 4.5점 이상, 인천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봅니다.”
“시정을 천편일률적이고 일방적으로 전하지 않고,
‘시가 시민과 함께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일반인의 경우 구독자와 비구독자의 의견에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구독자는 시정 소식지 역할에 충실하다고 인식하는 반면, 비구독자는 직접적인 시정 홍보 기능을 강화했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전문가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을 위한 매체’로서, 시정 홍보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굿모닝인천>의 첫인상에 대해 물었습니다
 
“시민들과 정서적으로 맞닿아 있는 매체입니다.”
“타 시·도에 사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어, 인천을 홍보하고 싶어요.”

 
✓ 일반인과 전문가 할 것 없이 <굿모닝인천>의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인식했습니다. 사진과 디자인, 인쇄 품질 등 시정 소식지답지 않은 세련된 느낌을 받는다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거나 지인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시정 매거진이라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편집과 구성, 디자인에 대해 물었습니다
 
“수준 높은 사진이 가장 눈에 띕니다.”
“매 호, 세심히 공들여 만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 인천의 감성과 가치를 잘 드러내는 편집과 구성, 세련된 디자인 등이 눈길을 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특히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물과 장소의 특징을 잘 살린 수준 높은 이미지가 <굿모닝인천>, 나아가 인천에 대한 인식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콘텐츠에 대해 물었습니다
 

시민들도 잘 몰랐던 인천의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려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인천의 발전상과 보이지 않는 원도심의 이야기를 조화롭고 균형있게 담고 있습니다.”

 
✓ 인천에 내재된 역사와 가치 있는 장소에 대한 깊이 있는 조명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원도심에 대한 균형감 있는 내용 구성이 인상 깊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과 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 노력이 눈에 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 외부 기고 콘텐츠에 한해 인천과 연관성 없는 내용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타 시정 소식지와의 차별성에 대해 물었습니다
 
“우리 매체는 예술성이 있어요.”
“앞서가고 있어요. 다른 도시에서 발행하는 시정 소식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만큼
잘 만들어진 매체입니다.”

 
✓ <굿모닝인천>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시정 소식지와 비교해 가장 앞서나간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오락 요소 및 실용적인 정보가 많은 시정 소식지가 더 흥미롭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굿모닝인천>을 보고 난 후, 인천에 대한 인식 변화에 대해 물었습니다
 

매우 좋아졌다 48.6%
좋아졌다 44.3%
특별한 변화가 없다 6.8%
안 좋아졌다 0.2%
매우 안 좋아졌다 0.1%
 


✓ <굿모닝인천>을 접한 후 인천에 대한 인식 변화는 ‘매우 좋아졌다’ 48.6%, ‘좋아졌다’ 44.3%로 10명 중 약 9.3명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반면, ‘안 좋아졌다’와 ‘매우 안 좋아졌다’는 0.3%에 불과, <굿모닝인천>이 인천의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굿모닝인천> 독자 설문조사 결과(2019.1~11)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지금보다 나은 <굿모닝인천>, 인천의 자부심이 되는 매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듣는 것에 머물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제호와 내용, 어떠한 변화가 필요할까요?
<굿모닝인천>은 본래 1994년 <내 고장 인천>이라는 이름으로 창간했습니다. 이후 2001년 3월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시민과 만나고 있습니다. 제호의 경우 지금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콘텐츠에서는 각 지역 특징을 살린 구성에 힘써주길 바란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은 친근감 있는 제호는 그대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콘텐츠에서는 현재 기조를 지키되, 신도시의 특색을 살린 기획 기사로 인천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도심과 신도시가 조화로운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겠습니다.
 

 
형태적인 부분에서의 보완점은 무엇인가요?
자연환경을 고려한 재생지 사용,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으로의 지질 변경 등에 대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주요 독자층을 배려한 판형의 변화, 연령별 관심사에 따른 섹션 구분 등에 대한 제안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 1월호부터 <굿모닝인천>의 판형과 종이가 변경됩니다. 보다 커진 책자를 통해 시각적 여유로움을 확보하고 디자인 다변화를 선보이겠습니다. 또한 인쇄 품질 우수성을 높일 수 있는 종이 변경으로 매체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시민 참여를 위한 방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인천 사람’이라는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나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내용 등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코너에 대한 필요성이 언급됐습니다.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시민이 소개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 인천시 홍보대사가 소개하는 인천 등 신규 시민 참여 코너가 신설됐습니다. 인천시 정책을 쉽게 알아 가는 ‘인천능력시험’, ‘정책 Q&A’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한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민 시장’, ‘인천 사진관’, ‘드로잉 인천’ 등은 유지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독자 저변 확대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주요 독자층인 중장년층에 대한 지속적인 배려와 함께 젊은 독자들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더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의 연계 필요성도 논의됐습니다.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미디어 플랫폼 확대를 위해 <굿모닝인천>만의 독자적인 SNS 신설, 포털 사이트를 활용한 신규 채널 구축, 영상 콘텐츠와의 연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발행되고 있는 점자책과 함께 시각장애인 및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서비스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굿모닝인천>을 통해 접하고 싶은 정보는 어떤 것들인가요?
 
<굿모닝인천>을 통해 얻고 싶은 정보 유형은 인천의 숨은 관광 명소와 맛집 정보가 38.1%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분야별 정책 정보가 31.5%로 뒤를 이었으며, 청년 취업과 경력 단절 시민에게 도움 되는 구인 구직 정보,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 소식 등에 대한 필요성도 언급됐습니다.
 
관광 명소와 맛집 정보 38.1%
분야별 정책 정보 31.5%
구인 구직 정보 11.6%
실버 소식 9.8%
기타 9%
 

※ <굿모닝인천> 독자 설문조사 결과(2019.1~11)
 
 
1994년부터 시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진짜 인천’, 진솔한 인천 사람들의 삶을 가치 있게 담아온 <굿모닝인천>.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들으며, 시정을 가까이 전하고 감동을 선사하는 ‘시민의 잡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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