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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번영의 다리”
2005-07-01 2005년 7월호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달 16일 오전 송도국제도시 인천대교 건설현장에서 열린 인천대교 기공식에 참석했다.
노 대통령은 기공식 치사를 통해 “인천대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이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성공에 대한 정부의 의지도 확고하다”고 말했다.
또한 “인천경제자유구역 성공을 위해 앞으로 인프라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인천대교가 완공되는 2009년에는 동북아 경제중심 구상이 현실로 가시화되고, 인천은 세계를 향한 번영의 관문으로서 선진한국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아울러 “인천대교는 희망과 번영의 다리”라며 “그 자체가 훌륭한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인천대교 기공식에는 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안상수 시장과 박승숙 시의회 의장 및 중앙부처 장관, 아멕(AMEC)사 관계자, 지역 인사 및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2009년 10월에 개통될 인천대교는 송도국제도시와 인천국제공항(총 연장 12.343㎞)을 연결하는 세계 5위 규모의 사장교로 왕복 6차선에 주 경간폭 800m에 달하는 거대한 다리이다.
노 대통령은 기공식 치사를 통해 “인천대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이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성공에 대한 정부의 의지도 확고하다”고 말했다.
또한 “인천경제자유구역 성공을 위해 앞으로 인프라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인천대교가 완공되는 2009년에는 동북아 경제중심 구상이 현실로 가시화되고, 인천은 세계를 향한 번영의 관문으로서 선진한국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아울러 “인천대교는 희망과 번영의 다리”라며 “그 자체가 훌륭한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인천대교 기공식에는 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안상수 시장과 박승숙 시의회 의장 및 중앙부처 장관, 아멕(AMEC)사 관계자, 지역 인사 및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2009년 10월에 개통될 인천대교는 송도국제도시와 인천국제공항(총 연장 12.343㎞)을 연결하는 세계 5위 규모의 사장교로 왕복 6차선에 주 경간폭 800m에 달하는 거대한 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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