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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환경 함께 만든다
2001-05-18 1999년 12월호
우리시와 27개 기업체가 지난달 30일 오전 중구 신흥동 제일제당 인천제1공장에서‘환경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자율환경 협정’을 체결했다.
이 환경협정은 우리시가 환경수준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수준까지 달성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오염물질 배출비중이 높고 자율적 환경관리 역량을 갖춘 배출업소 스스로 자율적으로 오염물질을 줄이는 풍토를 이루기 위해 지난 2월 배출업소 의견수렴 등을 시작으로 꾸준히 추진해온 것이다.
환경협정은 2000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5년간 동안 1년 단위로 저감목표와 관리기준을 기업체의 역량에 따라 자율적으로 제시하게 된다.
우리시는 저감목표와 관리기준을 법에서 규정하는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보다 약 20%~60%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줄일수 있도록 참여업체에 대해 지원 및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번 시범적인 환경협정을 체결한후 앞으로 대상을 확대, 선진화된 오염물질 배출줄이기를 기업스스로 추진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환경협정은 우리시가 환경수준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수준까지 달성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오염물질 배출비중이 높고 자율적 환경관리 역량을 갖춘 배출업소 스스로 자율적으로 오염물질을 줄이는 풍토를 이루기 위해 지난 2월 배출업소 의견수렴 등을 시작으로 꾸준히 추진해온 것이다.
환경협정은 2000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5년간 동안 1년 단위로 저감목표와 관리기준을 기업체의 역량에 따라 자율적으로 제시하게 된다.
우리시는 저감목표와 관리기준을 법에서 규정하는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보다 약 20%~60%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줄일수 있도록 참여업체에 대해 지원 및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번 시범적인 환경협정을 체결한후 앞으로 대상을 확대, 선진화된 오염물질 배출줄이기를 기업스스로 추진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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