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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수인선 타고 수원갑니다
2001-05-17 2000년 8월호
인천과 수원을 잇는 수인선 전철화 사업 구간 가운데 인천 연수동과 시흥시 정왕동을 연결하는 11.3km가 드디어 내년에 착공된다. 이 구간은 전체 수인선 가운데 역세권이 형성된 지역이라 우선 착공하기로 철도청과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이 구간이 완공되면 인천에서 안산, 시흥 방면을 이용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 남부지역과 성남, 분당 지역의 이동이 편리해지고 특히 남동·시화공단의 화물 운송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 목표는 2004년이다. 총 공사비 2천139억원이 소요되는 수인선 공사는 국비 1천710억원과 인천시 258억원, 경기도 171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이 구간이 완공되면 인천에서 안산, 시흥 방면을 이용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 남부지역과 성남, 분당 지역의 이동이 편리해지고 특히 남동·시화공단의 화물 운송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 목표는 2004년이다. 총 공사비 2천139억원이 소요되는 수인선 공사는 국비 1천710억원과 인천시 258억원, 경기도 171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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