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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표’ 인천지하철, 150만 시간 무재해
2001-05-21 2000년 12월호
인천지하철공사(사장 정인성)가 개통 1년만에 150만 시간 무재해 기록을 달성했다. 작년 11월 1일부터 올해 9월 19일까지 산업재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이에 따라 10월 25일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배 기록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무재해 1배 기록 인증’이란 업종과 규모별로 구분되어 정해진 무재해 목표 시간을 달성했다는 의미이다. 만일 추가로 계속적인 무재해 목표가 달성되는 경우 2배, 3배의 배수로 기록을 인정한다.
지하철의 경우 목표치가 150만 시간에 해당되는데 이번에 인천지하철이 그 목표치를 달성해서 인증서를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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