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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에 외국인 투자 '쑥쑥'

2001-05-21 2000년 11월호

올해 6월말 현재 우리시에 신고하거나 허가 받은 외국인투자기업은 296개 업체이고 이들이 신고 또는 허가 받은 투자금액은 11억9천901만5천달러로 집계됐다.

우리시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나라는 일본으로 119개사가 2억 1천 478만 3천만 달러를 투자중이고 다음은 미국이 65개사 5억3천769만9천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이밖에도 중국 41개사((696만3천달러), 독일 7개사(6천990만4천달러) , 네덜란드 6개사(1천550만8천달러) , 파키스탄 6개사(26만3천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기계업종이 63개사(9천65만6천 달러)로 가장 많고, 무역업 56개사(968만7천달러), 전기 및 전자 42개사(8천919만9천달러), 금속 17개사 (793만6천달러) 등이다.

투자지역은 남동공단이 위치하고 있는 남동구가 91개사로 가장 많고, 서구 53개사, 부평구 42개사, 계양구 36개사, 남구 30개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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