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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문화시민운동 인천시협의회 사무실 개소
2001-05-23 1998년 11월호
200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시에서는 9월 29일 <월드컵문화시민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의 사무실 개소 및 현판식이 남동구 구월동 소재 구월빌딩에서 개최됐다.
최기선 시장을 비롯, 창립회원, 유관기관장, 시의회의원, 중앙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개소식에서는 현판식도 함께 가졌다.
약칭 월드컵문화시민운동 협의회는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문화시민 인천광역시 협의회>(회장 김학준)로 지난 7월 23일 결성됐으며 총회원 49명·운영위원회 18명·사무국 4명 등 71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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