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2001-05-22 1997년 5월호

미래 꿈나무 어린이. 우리시는 명랑하고 씩씩한 어린이 상을 구현하기 위한 어린이날 행사를 지난 5월 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모범어린이 및 유공자표창 등 기념식에 이어 어린이 위안 큰잔치를 마련했다.

개그맨 최고봉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큰잔치는 고적대 팡파르 공연, 연예인 공연, 군악대 공연, 풍물한마당 등으로 풍성하게 치뤄졌다.

또한 5월 4일에는 인천전문대 체육관에서 아동복지시설 아동 큰잔치를 마련했다. 시설아동을 비롯해서 시설종사자와 후원자등 9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어린이날은 어린이 공원과 어린이회관, 공연장 등 어린이 전용시설을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우리시는 사회복지시설의 어린이를 위문한다.

5월중 아동복지, 장애인, 모자보호 시설 어린이등 불우한 환경에 있는 어린이를 방문하고, 그들이 꿈과 희망을 갖도록 용기를 줄 계획이다.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