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그녀, 너풀거리듯
2016-07-01 2016년 7월호
그녀, 너풀거리듯

바람도, 시간도
답답하게 멈춰 선 원도심 골목.
길냥이조차 무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제집 찾아 들어간 여름 한낮.
빨간 옷이 너풀거리듯 지나간다.
순간, 모든 풍경이 너풀거린다.
- 중구 율목동에서
글·사진 유동현 본지 편집장
- 첨부파일
-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그녀, 너풀거리듯

바람도, 시간도
답답하게 멈춰 선 원도심 골목.
길냥이조차 무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제집 찾아 들어간 여름 한낮.
빨간 옷이 너풀거리듯 지나간다.
순간, 모든 풍경이 너풀거린다.
- 중구 율목동에서
글·사진 유동현 본지 편집장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