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인천 섬에서만 만나는 커다란 행운
인천 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커다란 행운
백령도 점박이물범
300만 인천 시민이 살아가는 소중한 삶의 무대,
살고 싶은 도시, 행복한 인천을 여러분의 손끝으로 그려주세요.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물범의 놀이터는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인천 백령도입니다.
전 세계에 서식하는 물범은 18종. 이 중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는 점박이물범이 매년 봄부터 가을까지 백령도를 찾아 휴식을 취합니다.
이러한 상징성으로 버미와 꼬미, 애이니라는 이름을 가진 인천의 캐릭터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허나,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인간만이 아닌가봅니다.
매년 개체수가 줄어드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다행히 인공 서식처 조성 등의 노력으로 백령도를 찾는 점박이물범의 수가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평화의 상징 점박이물범을 보면 큰 행운을 얻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올여름, 점박이물범과의 기분 좋은 조우를 기대합니다.
백령도 점박이물범
1982년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331호
2004년 환경부 멸종위기야생동물Ⅱ급
2007년 해양수산부 보호대상해양생물
그림의 선을 따라 드로잉한 후 채색해 보세요.
두 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굿모닝인천> 7월호 드로잉 인천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장혜서 남동구 구월로

임세라 연수구 새말로

송지현 미추홀구 인하로

박성용 계양구 주부토로

이종옥 부평구 부흥로
작품을 보내주신 분께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드로잉 인천’ 보내는 방법
1)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미디어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2) 홈페이지 : goodmorningincheon.incheon.go.kr → 독자마당 파일 첨부
3) 기간 : 2019년 8월 23일까지
문의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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