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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愛뜰-꿈이 자라는 시민의 ‘뜰’

2020-07-06 2020년 7월호

꿈이 자라는 시민의 ‘뜰’

인천愛뜰은 공유와 공감으로 활짝 열린 시민의 정원이다.
 2020년 오늘. 
ⓒ 사진 류창현           


인천愛뜰 자리는 긴 시간 주차장으로 이용됐다.
1998~2000년 추정.
 

벽을 허물고,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잔디를 입혔다. 시청 앞 광장이 닫힌 공간에서 ‘열린 공간’으로 피어났다. 1985년, 허허벌판이던 구월동 한복판에 시청사가 들어섰다. 행사장에서 주차장으로, 세월 따라 광장도 변화를 겪었다. 그리고 오늘, 시민이 채워가는 ‘인천愛뜰’로 새롭게 태어났다.
2018년 7월 1일, 민선 7기 인천시는 ‘300만 인천 시민이 시장’이라는 명제를 세상에 던졌다. ‘인천愛뜰’은 민선 7기 1호 사업이다.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향해 달려온 시간. 지난 2년보다 다가올 2년, 그리고 내일 ‘THE 좋은 INCHEON’이 열린다.


글 정경숙 본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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