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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 2026년 작은전시 2차 '뼈로 만든 장신구'

담당부서
검단선사박물관 (032-440-6795)
작성일
2026-06-08
조회수
19

검단선사박물관 2026년 작은전시 2차 '뼈로 만든 장신구'


보석이 아닌 뼈로 만든 장신구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골각기(骨角器)는 글자 그대로 동물의 뼈와 치아, 패각 등으로 만든 도구를 말하며, 구석기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작은전시에서 선보이는 유물은 옛날 사람들이 사냥, 채집을 통해 얻은 동물의 고기나 골수 등 먹거리를 확보하고 

남은 이빨, 뼈 등을 이용하여 만든 장신구 6점으로 인천 중구 운남동 패총에서 발견한 것들입니다. 

요즘처럼 반짝이고 화려한 장신구는 아니지만, 당시 사람들의 미(美)를 돋보이게 하던 골각기 장신구를 소개합니다. 


운남동 출토 고라니 상악견치(윗턱의 송곳니) 골제 장신구



● 전시제목 :  뼈로 만든 장신구 

● 전시기간 :  2026. 6. 9.(화) ~ 9. 6.(일) 

● 전시내용 : 운남동 출토 골각기를 소개하는 전시

● 전시장소 : 검단선사박물관 1층 상설전시실 내 ‘새로운 유물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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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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