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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시립박물관]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展

분류
인천시립박물관
담당부서
전시교육부 (032-440-6733)
작성일
2022-11-15
조회수
875


우리 민족의 공식 이민이 시작된지 12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인천은 이민자들이 처음 출발했던 곳입니다.


인천시립박물관은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을 맞이하여

이민자들의 발자취를 담아온 김동우 작가의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민자와 그 후손들에 대한 사진작가 김동우의 관심은

2017년 인도에서 시작되어 미주와 유럽, 아시아를 거쳐 공식 이민의 첫 정착지엿떤 하와이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사진 속에는 지나간 120년 고단했던 이민자의 흔적과 그것을 바라보는 작가의 다양한 감정이 담겨있습니다.


김동우 작가의 사진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그리고 알아야 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시기간: 2022.11.22.(화) ~ 2023.2.5.(일)

*전시장소: 인천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전시내용: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와 그곳에 살고 있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이야기

*전시자료: 김동우 사진가의 사진 170여 점 및 이진영 감독의 영상(Songs of Love)

*전시구성

- 이루지 못한 꿈

- 신辛세계의 상

- 사死선에서 의義를 품고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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