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아이가 마지막 도자기 체험교실 활동을 했습니다
예비 초1에 낯가림이있어 걱정했는데~
따뜻한 선생님들의 배려로 아이가 한걸음 성장합니다!!
엄마뒤에 자주 숨어 부끄럼쟁이였는데
덕분에 잘 체험하고 관람으로 이어졌습니다^^
통통한편이라 무거웠을텐데 키가 안닿는다고
안아도 주시고 손잡고 참여하게 해주신 모습이
너무 감동이고 감사해 감사인사 전하고자
이렇게 몇글자 글로 마음 전합니다^^
아이는 어른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하는게 맞다는걸
또 한번 느낀 하루였답니다!!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