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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인천시립박물관, '친일의 바다'에 뛰어드는가?

작성자
이 * *
작성일
2026-04-10
조회수
130

인천시립박물관, '친일의 바다'에 뛰어드는가?

인천시립박물관의 '강화도조약 150주년 특별전'이 역사 왜곡과 친일 사관 전시 중단하라!

1. 불평등 조약을 '근대의 출발'로 미화
강화도조약은 일본의 군사적 위협 아래 체결된 대표적인 불평등 조약이자 국권 침탈의 서막입니다. 하지만 박물관 측은 이를 '평화적 협상'이나 '근대의 길'로 묘사하며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특히 박물관 관계자가 언론 인터뷰에서 "강화도조약 자체는 잘 맺은 조약"이라고 발언한 점은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 뉴라이트 논란과 관장의 역사 인식
이번 전시는 김태익 관장의 편향된 역사 인식에서 비롯되었다는 지적이 지배적입니다. 김 관장은 과거 언론인 시절부터 뉴라이트 성향의 주장을 펼쳐와 취임 전부터 우려가 컸던 인물입니다.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되어 시립박물관이 식민사관의 전파지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3. 유정복 시장의 책임과 즉각적인 조치 촉구
유정복 인천시장은 전시 행사에 참석해 축사까지 하며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관련 조례에 따라 박물관 운영의 최종 책임은 시장에게 있습니다.

전시 즉각 중단: 역사 왜곡 전시는 당장 멈춰야 합니다.
관장 해임 및 사과: 논란을 일으킨 김태익 관장을 해임하고 시민 앞에 사과해야 합니다.
재발 방지 약속과 운영위원회 소집 등을 통해 철저한 검증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시립박물관은 '친일의 바다'가 아닌 시민의 올바른 역사 의식을 담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인천평화복지연대 보도자료 -> https://ipwn.or.kr/posts/VntwX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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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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