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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소통이 가득- 소통이 가득한 인천으로
만들어 갑니다.

  • 검단신도시는 원당-태리 광역도로 원안대로 처리되어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시장님 검단 신도시 입주민입니다 벌써 3번째 시장님 답변을 들어보려고 다시 한번 국민청원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지정한 대규모 신도시 정부 와 인천 지자체를 믿고 들어오는 일반 서민들에게 자꾸 불합리한 대처 방식으로 매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번 3번째 불합리한 원태도로 광역도로망 개선 방식은 정말 비참할 정도입니다 분명 박남춘 인천시장님께서 원당-태리간 도로 패스트 트랙으로 빠르게 조성하며 서울 진입을 극대화하겠다고 인터뷰하셨던 내용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나 이번 인천도시공사 + LH 사업부 실무진들이 검단 신도시 입주민들 설명회 및 간담회 등 변동 내용 관련 고지의무 없이 무단으로 변경하고 최종 온 태도로 계획안을 배포하였습니다 해당 실무진 담당자 와 검단 입주민이 통화했지만 설명회 및 고지해줄 의무는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황당할 따름입니다 교통분담금 내서 들어오는 실입주 주민들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방적인 통보는 없었으면 합니다! 이로인하여 우리 검단신도시 입주민 및 검단주민들이 향후 겪어야될 **총 5가지 문제점 관련 개선 및 보충되어 개선 조치가 즉시 이루어지길 건의드립니다** 첫 번째 - 검단 신도시 원당 대로는 8-10차선 정도되는 큰 도로인 반면 원당 태리간 도로 진입자 출입구 유현 사거리 라인으로 각 진출&진입 편도 1차선 계획은 진출입로에 몰려드는 차량 혼잡이 예상됩니다 두 번째 - LH 검단사업단 담당자와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연결도로(광역 3번) 도로 무단 폐기로 인한 주변 초중고 인접도로로 주변 대형 단지들 차량이 한 방향으로 몰려 원당 대로 진출입 한 군데로 집중 몰리는 상황이 우려되며 그에 따른 어린이 및 학생들 안전사고 우려도 걱정이 됩니다 애초 도로 폐기는 가당치 않습니다 AA10쪽 광역 3번 도로 왕복 4차선 기존 안 다시 복원되길 희망합니다 검단 신도시 주민은 도로 축소 및 폐기는 차후 벌어질 문제점이 보이기 때문에 원당-태리 도로 진출입로 는 분산되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세번째 - 원태 도로 진입후 수송교차로 진입전 백운교라인에서 드림로와 합류구간 드림로차량 및 원테차량 진입시 혼잡도 증가입니다 원당 태리간도로는 서울 올림픽대로 다이렉트 연결이아닌 광역도로의 이름이 훼손된것처럼 드림로 합류구간을 만들어 수송덤프 및 기존 차량들과 원태도로 차량간은 합류구간으로 차량이 정체되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이에따라 원태도로는 서울올림픽대로와 바로 다이렉트 연결되는 시정조치 요구합니다 네번째 - 수송교차로 부분 드림로 원테도로 차량진입시 우측은 계양 +부천 차량 최종만나는 교차로지점으로인한 좌회전 신호체계 방식으로 차량혼잡도증가 이또한 광역도로망이 맞는겁니까? 가까운 김포한강신도시 한강로는 한강신도시 부터 올림픽입구까지 바로연결체계로 이루워집니다 서울과 물리적으로 더가까운 검단신도시는 비용절감으로 드림로 민자도로를 활용하는 광역도로도 아니고 민간도로같은 계획방식은 즉각 시정조치바랍니다 다섯번째 - 원태리도로를 검단신도시 1단계,2단계,3단계 입주민들 뿐만 아니라 구도심에서도 이용하게 될 것이고 예상 인구만해도 30만명 이 이용하는 광역도로망입니다 편도 각 2차선 출퇴근 도로는 인구수 대비 너무 현저하게 적기때문에 차량정체등 문제가 커질수있습니다 최소 편도 각3차선 총 6차선으로 도로크기를 좀더 인구수대비 늘려주셔야된다 생각합니다!! 그에따른 서울진입시 수송교차로에서 자회전 신호체계를 받지않도록 근방 공항IC 진입통로 를 연결시켜 서울로 빠져나가게 조치 또는 39국도 연결시켜 수송교차로 신호체계 받지않고 서울주요도로와 다이렉트로 연결되야한다생각합니다! 인천박남춘 시장님 국가에서 지정한 2기신도시 자꾸 찬밥신세된다고 불안해하고있습니다 입주민들은 입주시기는 2년도 안남았습니다 제발 규모에 맞게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원기간 : 2020-01-24 ~ 2020-02-23

    청원분야 : 교통

  • 2020년 7월 30일에서 2020년 7월 31일에 버스 노선 개편하는거 반대 요청

    지금 당장 박남춘 인천시장한테 전달해서 2020년 7월 30일에서 2020년 7월 31일에 버스 노선 개편하는거 절대로 하지 말라고 전달하고 만약에 버스 노선 개편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고 박남춘 인천시장한테 똑똑히 얘기해서 전달

    청원기간 : 2020-01-23 ~ 2020-02-22

    청원분야 : 교통

  • 우리 마을을 구해 주세요. 주민 몰래 들어온 내 집 앞의 발전소 곧 여러분들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공론화위원회 안건상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공감 하나하나가 필요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

    우리 마을을 구해 주세요. - 주민 몰래 들어온 내 집 앞의 발전소 곧 여러분들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공론화위원회 안건상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공감 하나하나가 필요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 지난 4월 27일, 28일에 실시된 주민여론조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여 공론화위원회 안건상정할 것을 요구합니다. 더 이상 법의 미비로 인한 수소연료발전소 난립에 제도적 보완장치가 필요합니다. □ 인천 동구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인허가 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 인천시는 2014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의 일환으로 인천 전역에 10개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건립할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 인천시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에 대한 사업계획 수립시 발전소 예정부지 인근(200m 거리)에 2500세대 아파트를 포함한 주거밀집지역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도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 산자부 전기위원회는 발전소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으며 전기위원회 회의시 주민수용성 여부에 대해 확인를 해야 하나 인천시,동구청,사업자 간의 mou 양해각서로 주민수용성 조사를 대신하였습니다. - 발전소 건설시 100MW 이상의 경우에만 환경영향평가 및 주민수용성 조사가 의무사항이고 그 이하 규모는 평가 대상이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직까지 100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의 사례는 없습니다. - 인천시와 동구청은 법적으로 문제없다고만 되풀이 할 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할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동구의 이번 수소발전소건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이에 동구주민들은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고 이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합당한지 인천시민의 판단을 묻고자 합니다. □ 주민여론조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공론화위원회 안건상정 할 것을 요구합니다. - 비대위는 4월27일과 28일 이틀동안 발전소 건립 찬반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동구주민 33.07%가 투표에 참여 했으며, 투표자 97%가 압도적으로 반대의견을 냈습니다. - 사업계획 추진 단계에서 공무원 중 누구하나라도 발전소 부지가 주거밀집지역과 너무 가까우니 다른 부지를 알아보라고 한번만 말했더라도 생기지 않았을 일입니다. - 명백한 법률미비와 행정집행의 고의 또는 미숙으로 인해 추진된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 공론화위원회 안건상정이 되기 위해서는 6,000명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인천시민 모두의 일입니다. 주거밀집지역 500M 이내 발전소 건립 불가라는 최소한의 기준이라도 마련되어야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과 소모를 막을 수 있습니다. -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의 무능과 무책임, 무관심으로 인해 주민들의 삶이 파괴하고 있습니다. 성숙한 인천시민의 힘으로 잘못된 관행에서 비롯된 행정집행을 바로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한명한명의 공감이 쌓여서 인천 최초 숙의형 민주주의 시도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

    청원기간 : 2019-05-23 ~ 2019-06-22

    청원분야 : 기타

  • 제목 :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가 짝짝꿍 하는 이유가 뭡니까?(9공구 화물주차장 계획 결사반대!!)

    ● 청원취지 1. 밀실에서 추진한 타당성 용역 취소하고 초대형 화물주차장 계획을 즉각 폐기하라. 2. 인천항만공사의 수상한 주차장계획 기습발표 기획자를 문책하라. 3. 핑퐁행정을 일삼고 나몰라라하는 인천시 항만과 팀장을 문책하라. ● 청원이유 1. 송도 내 화물주차 수요가 없는데, 왜 여기 주거밀집지에 초대형 화물주차장을 지으려 합니까? 최근 인천항만공사는, 송도9공구 초대형 화물주차장 설립의 필요성이 송도 자체수요(국제여객터미널 물동량)가 아닌 남항, 내항 등 주변지역 수요 때문임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카페리에 컨테이너 물동량이 있다고 하지만, 50대도 채 안됨을 인천항만공사가 인정했고, 특히 현재 9공구 일대는 기반시설도 전혀 안된 자연녹지 상태인데 대규모 주차장부터 계획한다는 건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2018년 올댓송도, 송도 8공구 주민연합회 등과의 면담에서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시 요구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인정했고, 이는 최근에 개최된 면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천시는 주민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것입니까? 2. 우린 막무가내로 반대하는 거 아닙니다. 인천항만공사의 요청에 따라, 인천항만공사의 입장 및 송도주민단체의 입장을 설명하고 주민들에게 의견 조회를 했고, 그 결과 물류기능에서 주차장이 필요할 수도 있는 것이기에, 향후 정말 필요한 시점이 도래하면 다시 추진토록 하고, 밀실에서 추진된 주차장 타당성 용역은 폐기할 것으로 결론을 도출해 인천항만공사에 통보. 즉 인천항만공사의 입장 일부 수용하기도 했었습니다. 3. 인천시 및 인천항만공사의 송도 화물차 주차장 계획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첫째, 공단(남동공단)에 계획한 주차장은 폐기하고, 780m 떨어진 주거밀집지(31,000세대)에 주차장 조성하는 모순. 둘째, 공단(남동공단)에 4,610면은 취소하면서 주거지에 650면은 강행하는 모순. 셋째, 중구 ×××× 아파트는 화물차 통행으로 거주환경 악화됐다며 송도이주를 인천시가 강력추진하면서, ×××× 예정지 및 주거지역 코앞에 대규모 화물 주차장 설치하는 모순. 4. 인천시 항만과의 핑퐁행정, 개탄스럽다. 주민들이 반대공문을 시청에 보냈을 때, 항만과는 인천시 권한 밖의 일이라며 공문을 인천항만공사로 이관. 시민의 생활환경문제를 남일 대하듯이 하는 행정에 분노합니다. 시민의사를 대변하라는 취지로 공문 보냈다고 밝혔고, 공문에도 이를 명기했음에도 자기일이 아니라며 뭉갰고 이에 강력하게 항의했지만 지속적으로 묵살해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도 강력항의공문을 보내기도 했으나 여전히 뭉개고 있습니다. 5. 31,000세대 인천시민은 창문열고 살고 싶습니다. 화물차 주차장 780m 코앞에 31,000세대가 계획돼 있습니다. 송도악취 민원 전국 1등, 세계최대규모 LNG 증설 中, 인천남부광역 재활용품 선별장 얼마 전부터 가동 中, 국내최대규모 100만 kw 수소발전소 추진 中 그 외 정말 많은 기피시설이 송도에 있습니다. 그런데 또 기피시설 넣는 것은 송도주민만 계속 피해 보라는 것입니까? 6. 잠재적 필요성 없는 거 알고 있습니다. 속일 생각 애초 하지 마세요. KDI가 발표한 아암물류2단지 예비타당성 조사보고서를 보면 송도 9공구는 물류기능이 불필요 해 보이고, 인근 물류부지의 기능만으로도 충분하다며, 물류부지인 송도9공구의 용도변경검토를 제언했습니다. 또한 허동훈 저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말하다를 보면, 10공구 인천신항도 수요나 필요성 대비 지나치게 넓게 계획됐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10공구에도 대규모 화물차 주차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즉 어떤 잠재적 수요를 감안해 9공구에 초대형 주차장을 짓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린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속이지 마십시오. ● 청원단체 송도 8공구 주민연합회 3만 명 시민모임 올댓송도 호반베르디움 에듀시티 입예회 센토피아 더샵 송도 SK뷰 입예회 이편한세상 송도 입대위 랜드마크시티 센트럴더샵 입예회 힐스테이트 테라스 입예회 호반서밋 아파트

    청원기간 : 2019-05-21 ~ 2019-06-20

    청원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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