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4년 조선의 지배권을 둘러싸고
청과 일본은 조선과 만주 일대에서 충돌하였다.
청일전쟁(1894~1895)은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사에 큰 전환점이 된 사건이었다.
이 전쟁으로 중국 중심의 동아시아 질서가 무너지고
일본이 주도권을 장악하게 되었다.
한반도는 본격적으로 일본의 제국주의 침략 대상이 되었다.
130년 전 조선에서 벌어졌던 청과 일본의 전쟁을 다시 조명해 본다.
전시제목┃청일전쟁 130년, 다시 再보다
전시기간┃2024. 7. 30.(화) ~ 10. 27.(일)
전시장소┃인천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전시내용┃청일전쟁이 일어난지 130년, 한중일 삼국 근대사의 변곡점이었던 청일전쟁을 따져 보고 헤아려보는 기획특별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