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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송암미술관 민화 특별전 '어해도, 물의 나라를 노닐다'

담당부서
송암미술관 (032-440-6781)
작성일
2020-10-23
조회수
69




"어해도, 물의 나라를 노닐다"

조선 후기 민화 중에서 물고기 그림을 어해도라고 한다.

어해도에는 민중들의 염원과 희망이 생기발랄하게 나타나 있다.

민중들의 삶이 고될수록 물고기처럼 자유롭고 다정하며 이웃과 조화롭게 살기를 희망하여 이를 그림속에 담아 대대로 전승시켜 주었다.

민중들은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소망하였고 이런 정신은 오늘날 우리의 삶에도 녹아 들어 있다.

물고기를 그린 민화가 액자와 병풍으로 만들어져 혼례, 제례, 환갑 집안 행사에 널리 사용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중들의 염원을 보여준 송암미술관 소장 어해도 민화를 선보인다.

 

전시개요

       :  송암미술관 민화 특별전   <어해도, 물의 나라를 노닐다>

전시기간  :  2020. 6. 16.() - 11. 29.()

전시장소  :  송암미술관 별관 3 기획 전시실

협조기관 : OCI미술관, 가회민화박물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전시구성

프롤로그

○ 1. 물속의 풍경화, 어해도

○ 2 - 1. 꿈을 펼쳐라! 약리도

○ 2 - 2우리는 오랜 친구! 어락도

○ 2 - 3깨어 있으라! 어유도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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