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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시립박물관 본관] 기획특별전 <음악도시 인천>

분류
시립박물관 본관
담당부서
전시교육부 (032-440-6738)
작성일
2026-10-22
조회수
325


인천은 대중음악이 처음 들어와 뿌리내린 곳입니다.

개항장의 축음기에서부터 부평의 밴드음악, 동인천의 음악감상실과 포크송, 주안·관교동·동인천의 록 밴드,

그리고 오늘의 펜타포트에 이르기까지 인천은 언제나 음악과 함께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한국 밴드음악의 전설 중 전설 김홍탁, 그리고 포크의 거인 송창식은 인천이 한국 대중음악사에 끼친 영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름입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 대중음악을 움직인 인천의 음악 여정을 살펴보고,

인천이 배출한 굵직한 뮤지션과 무대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습니다.

함께 인천의 노래를 듣고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시기간|2026. 11. 3.(화) - 2027. 1. 31.(일)

전시장소|인천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전시주제|음악도시 인천의 서사 재조명

전시자료|악기, 악보 등 5백여 점

첨부파일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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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전시교육부
  • 문의처 032-440-6738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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