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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실에서는 고려시대의 토기, 청자를 비롯하여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다양한 백자 등을 전시하여 한국의 도자사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중 하나인 청자는 음각, 양각, 상감 등의 문양 장식기법이 사용된 대접, 주전자, 매병, 항아리 등이 전시되어 있어 청자의 다양한 기법과 기형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다. 분청자 역시 상감, 덤벙, 박지, 인화, 조화, 귀얄 등의 기법을 사용하여 장식한 호, 접시, 대접, 병, 장군 등이 전시되어 있다. 백자는 아무런 장식도 없는 항아리와 합, 편병 등 여러 형태의 순백자를 비롯하여 산수, 구름과 용 등의 문양을 청화 안료를 사용해 백자에 그려 넣은 청화백자까지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하였다.

  • 도자실에 전시이미지1
  • 도자실에 전시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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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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