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제작된 다양한 토기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토기 종류에는 항아리, 뚜껑 있는 접시와 컵, 그리고 둥근 바닥을 가진 토기 항아리를 받치는데 사용했던 받침대 등이 있다. 특히 시체를 넣어 매장하는데 사용했던 옹관은 크기와 형태별로 다양하게 전시하여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시대별 옹관의 특징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고고실에 전시이미지1
  • 고고실에 전시이미지2
  • 고고실에 전시이미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