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회화사에서 가장 회화가 발달했던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회화작품들이 전시 되어 있다. 정선, 조희룡, 심사정, 장승업 등의 회화는 물론 안중식, 김기창 등 근․현대기의 화가들의 작품까지 전시되어 있어 조선시대에서 근현대 회화로 넘어가는 회화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특히 정선이 말년에 그린 노송영지도는 제작년대를 알 수 있어 조선시대 회화사에 있어서 중요한 자료가 되는 작품이다.

  • 일반회화에 전시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