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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한국이민사박물관] 2023 특별전 <역경을 딛고 우뚝 선 조선인, 자이니치, 다시 재일동포>

분류
한국이민사박물관
담당부서
한국이민사박물관 (032-440-4708)
작성일
2023-08-18
조회수
1715

 



82만 여명의 재일동포(在日同胞)가 일본에 살고 있습니다. 재일동포의 궤적은 일본의 식민 지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식민지의 ‘조선인’은 가난을 피해 해협을 건너 내지(內地)라고 불렀던 일본에서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 삶을 살아냈습니다. 광복을 맞은 조국으로 돌아가지 못했던 조선인들은 제도적, 민족적 차별과 싸우며 스스로 ‘자이니치(在日)’라 부르며 일본 사회에 자리매김했습니다.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면서도 정상국가를 꿈꾸는 모국에 무한한 사랑을 보내었던 이들을 우리는 ‘재일동포’라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동포인 재일동포. 그들을 알고자 하지 않았던 우리. 이번 전시를 통해 모국과 함께 해왔던 이들이 누구보다도 가까운 동포임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제 목 : 역경을 딛고 우뚝 선 조선인, 자이니치, 다시 재일동포

* 장 소 : 한국이민사박물관 지하1층 기획전시실

* 기 간 : 2023.8.29.() ~ 12.3.(

- 특별전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진행 시간

(11 : 00, 14 : 00, 15 : 30)

* 개 최 : 재일한인역사자료관, 동농기념사업회 강덕상자료센터,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 구 성  

1. 프롤로그

2. 식민지 조선인에서 내지의 선인으로

3. 조선인에서 자이니치로

4. 재일동포, 열도에서 우뚝 서다

5.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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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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