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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 접견- 인천시-미국 주요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및 상호 협력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6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 지원센터에서 유정복 시장이 조셉 윤(Joseph Yun)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조셉 윤 대사대리는 2025년 1월 부임했으며,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주말레이시아 미국대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수석부 차관보 등을 역임한 바 있다.유정복 시장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윤 대사대리의 부임으로 한미 관계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인천글로벌캠퍼스에 대해 “세계적인 대학들을 유치해 국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패션기술대, 조지메이슨대, 유타대 등 미국의 유수 대학이 입주해 있다”라고 소개했다.이어 “앞으로 더 많은 우수대학과 연구소를 유치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지역 및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유 시장은 "올해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고령의 참전용사들에게 마지막이 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참전용사들과 참전국 정상급 인사들을 초청해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미국 주요 인사들의 참석을 위해 윤 대사대리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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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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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헌신 기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8일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월미공원 내 해군 2함대 기념탑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북한과 접경을 마주하고 있는 안보의 최전선으로, 2016년 서해수호의 날이 정부기념일로 공포된 이후 매년 자체 기념행사를 추진해 왔다. 이 행사는 서해수호 용사들의 고귀한 헌신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민·관·군이 함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다.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관계 인사, 인천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해수호 전사들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서해수호 약사 보고, 기념사, 서해수호의 날 헌정공연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했다.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서해수호의 용사들은 조국과 국민을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싸웠고, 불굴의 용기로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지켜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해수호 영웅들의 결의와 노력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위대한 헌신과 용기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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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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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천아빠 육아천사단 부모교육 ‘우리아이 마음성장 클리닉’- 그림 검사를 통한 자녀의 마음 이해, 부모와 자녀 관계 진단까지 - - 연령에 적절한 양육 방법을 익혀 부모로서의 자신감 향상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9일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에서 ‘인천아빠 육아천사단’의 2025년 제1차 부모교육 ‘우리아이 마음성장 클리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아이 마음성장 클리닉’은 그림 검사를 통해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진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자녀 연령에 맞는 양육 방법을 익혀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대상은 4세~10세 자녀를 둔 인천아빠 육아천사단 커뮤니티 회원이며, 자녀 연령을 기준으로 한 회차당 10가족씩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인천아빠 육아천사단’은 2021년 1월 19일, 208명의 아빠들로 시작해 현재 2,122명(2025년 3월 17일 기준)이 활동 중이며, 인천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전국 17개 지자체 중 인천에서만 운영되는 특별한 아빠 육아 공동체로, 육아 가정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단체는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돕기 위해 커뮤니티 활동, 자조 모임, 부모 교육, 애착 증진 체험 프로그램, 아이사랑 한마당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평균 만족도가 95점 이상을 기록할 만큼 육아 가정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인천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이번 ‘인천아빠 육아천사단’ 활동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동행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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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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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17개 시도 대표하여 피해지역 위로 방문- 경북 안동 찾아 현장 점검 및 주민 위로 -- 전국 17개 시도, 재난 공동 대응 강화 약속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3월 30일 대규모 산불 피해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산불 피해가 큰 지역인 경북 안동을 찾아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협의회는 산불 발생 직후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임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산불 피해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한편, 실질적인 복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유정복 협의회장은 경북도청을 찾아 경북도지사와 행정안전부 장관 대행과 면담 후, 안동실내체육관 주민대피소를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했다. 이후 안동역 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유정복 협의회장은 “전국 17개 시도가 한마음으로 국민의 안전과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산불 피해를 교훈 삼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해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재해구호 인프라를 확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인천시는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금 5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인력 131명과 차량 16대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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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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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만나 ‘운동은 밥이다’철학으로 의기투합- 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첫 지역 순회 방문지로 인천 찾아 -- 유정복 시장과 유승민 회장 … 대한민국 체육 발전 협력 의지 공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운동은 밥이다’라는 철학으로 의기투합했다.인천광역시는 3월 17일 유정복 시장이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체육계 리더로서 금의환향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축하하고,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유승민 회장은 인천 강화 교동 출신으로, 대한체육회장 취임 후 순회 간담회를 위한 첫 지방 방문지로 인천을 찾았다. 유 회장은 “유정복 시장이 국민생활체육회장 재임 시절 내건 ‘운동은 밥이다’라는 슬로건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국민 건강증진과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유정복 시장은 “강화 교동에서 출발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한 유승민 회장이 이제는 대한민국 체육계를 이끌게 되었다”라며 “그의 리더십 아래 대한민국 체육이 더욱 발전하고,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인천시 방문에 이어 인천시 체육회를 찾아 이규생 인천시 체육회장 및 군‧구 체육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인천 체육의 현안과 고충을 청취하고, 대한민국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성장을 위해 지방 체육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7일 시청 접견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접견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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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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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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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오는 6월 송도에서 열린다!- 국내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200여 명 참여, 창작 굿즈와 아트토이 전시 --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 특별 기획전으로 풍성한 볼거리 제공 –대규모 일러스트레이션 전문전시회인 ‘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Incheon Illustration Korea 2025)’가 오는 6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며, 국내외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와 캐릭터 작가 노마, 식식인더하우스, 블루즈 등 2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또한, 전시에서는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웹툰 등 다양한 시각 예술 작품이 소개되며, 디자인 문구, 창작 굿즈, 아트토이 등 관련 상품도 함께 전시된다.관람객들은 작가와의 만남, 협업 굿즈 제작 및 구매,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만 진행되는 한정판 ‘네컷프레임 사진관’과 떠오르는 신진 작가들의 창작물을 감상할 수 있는 ‘일러스트 작품 공모전’ 등 특별 기획전이 마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는 현대 일러스트레이션 및 캐릭터 산업의 다양성을 담은 전시회를 인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전시회 발굴과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마이스(MICE) 최적 도시로서 인천을 홍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시회 사무국(02-6121-6234) 또는 누리집(https://illustrationkorea.co.kr/incheon) 참고
- 작성일
- 2025-03-2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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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생명의 물 함께 지켜요”… 인천시,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하천 정화 퍼포먼스·체험 부스·줍깅까지, 다채로운 환경 행사 펼쳐져 -- 인천 5대 하천수질 5등급 → 2등급(BOD기준 2014년 평균 8.3ppm → 2024년 평균 2.7ppm) 개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1일 승기천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생명의 물 함께 지켜요’라는 주제로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날(3월 22일)’ 1992년 제47차 유엔(UN) 총회에서 지정· 선포한 날로 먹는물의 중요성 인식제고, 수자원보전, 다양한 분야계층의 참여와 협력을 증진하고자 1993년부터 기념행사 개최행사는 버스킹밴드와 인천시 청년 클래식 공연단의 물환경을 주제로 한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함께 물관리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어서 어린이들과 함께 올해 물의 날 주제인 ‘기후위기, 생명의 물 함께 지켜요!’ 퍼즐 맞추기, 하천 정화를 위한 미꾸라지 방생과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 등 다양한 하천 정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또한, 하늘수 홍보와 승기천을 찾는 철새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등 기후위기와 지속 가능한 물환경 보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재배한 나눔화분은 폐기물 자원화 과정에서 발생한 폐열을 활용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데 기여한 사례로, 환경적인 의미를 더했다.2부 행사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승기천 지류 순환코스에서 ‘줍깅’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줍깅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학생, 어르신, 기업, 단체 등 500여 명이 함께 승기천을 청소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물의 소중함을 다
- 작성일
- 2025-03-2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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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통일플러스센터, 명사초청특강으로 통일 공감대 확산- 3월 25일부터, 매월 통일·남북 관계·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열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통일기반 조성의 지역 거점인 인천통일+(플러스)센터(연수구 송도동)에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천통일+센터 명사초청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명사초청특강은 시민들의 통일의식 고취 및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홀수달은 통일·남북관계·북한이탈주민 관련 주제, 짝수달은 인문학·교양 등 다양한 주제로 열리며, 올해 1월 통일부에서 이관된 인천통일+센터에서 매월 1회 개최된다.3월 25일 열리는 3월 명사초청특강에서는 이준한 교수(인천대 정치외교학과)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한반도의 주변 정세’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시민들은 통일+센터 통합누리집(https://www.unipluscenter.go.kr/), 인천통일+센터 블로그 또는 전화(☎032-440-8102)로 신청할 수 있다.유준호 시 정책기획관은 “인천통일+센터는 통일 기반 조성의 지역거점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작성일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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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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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가득한 3월, 꽃처럼 피어난 재즈의 향기 올해 첫 번째 커피콘서트 무대!-2025 커피콘서트Ⅰ. 박혜경 조윤성 트리오 Flower Dance-2025년 상반기 커피콘서트의 첫 무대가 3월 19일(수) 오후 2시,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펼쳐진다.허스키하면서도 맑고 단단한 음색을 지닌 가수 박혜경과 대한민국 재즈계를 대표하는 조윤성 트리오가 만나 봄바람에 꽃들이 춤을 추듯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재즈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이번 무대에서는 박혜경의 대표곡인 ‘고백’, ‘안녕’, ‘레몬트리(Lemon Tree)’ 등을 조윤성 트리오만의 세련된 재즈 스타일로 편곡해 전한다. 박혜경은 서정적인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를 담은 곡들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영혼이 담긴 표현력과 섬세한 감정 전달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시도를 멈추지 않았던 그녀는 이번 시간에도 사랑과 이별, 희망을 주제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대한민국 재즈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음악가들로 구성된 조윤성 트리오는 뛰어난 테크닉과 감각적인 즉흥 연주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는 팀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베이시스트 박제신, 드러머 신동진이 각각의 독특한 색깔로 음악에 깊이를 더한다. 이들이 전하는 자유롭고 다채로운 리듬 속에서 재즈의 진정한 매력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한편, 2008년에 시작한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 번,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이다.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며 인천을 넘어 전국구 공연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누적 관객 9만 3천 명 돌파”라는 기록은 그 인기를 방증한다.인천문화예술회관의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지난해와 마찬가
- 작성일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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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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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주거정책‘천원주택’, 접수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 3월 6일부터 14일까지 접수, 매입임대 500호 공급 -- 천원주택 현장 투어 진행… 신혼부부들 직접 방문해 기대감 높여 -- 유정복 시장, 현장 방문해 직접 신청 접수…“실질적 주거 지원 지속할 것”-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일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 지원 사업인 ‘아이(i) 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 예비 입주자 접수를 시작했다.신혼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이번 사업은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 안정과 육아 지원을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이다. 모집 공고 이후 하루 200건 이상의 문의가 이어졌으며, 접수 첫날인 6일 오전부터 접수처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신청자가 몰려 긴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유정복 시장은 접수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신청서를 접수했다. 유 시장은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접수 첫날부터 많은 신혼부부들이 신청한 것은 인천형 주거정책이 신혼부부에게 꼭 필요한 지원임을 확인한 것”이라 말했다. 또한, 많은 신청자가 몰린 만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2025.02.10.)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혼인가구 등이며, 신생아를 둔 가구가 1순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가 2순위,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가 3순위 등으로 정해진다. 동일 순위 내 경쟁이 발생할 경우 가점 항목을 통해 최종 입주 순위가 결정된다.특히, 올해는 소득 및 자산 기준이 일부 완화되거나 일부 변경되었으므로, 신청 전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하는
- 작성일
- 2025-03-1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