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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제12회 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개최, 글로벌 바이오 혁신 생태계 도약 시동인천시가 생산 중심의 바이오산업 패러다임을 넘어 연구개발(RD)과 전문인재 양성이 어우러지는 미래 혁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인천광역시는 12일 시청에서‘제12회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 바이오헬스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한 주요 시책 및 종합계획을 심의·자문하는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는 기업, 대학, 병원, 연구기관, 협회, 시의회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체다.이번 회의에서는 인천 바이오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산적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인천시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 및 자문 ▲인천 바이오포럼 운영 방안 의견 수렴 ▲인천 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방향 논의 등이 올랐다.우선 인천시는 현재 추진 중인‘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종합계획’연구용역의 중간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인천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체계 구축과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 자리에서 산·학·연·병 전문가들은 산업 여건과 정책 환경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중장기 비전과 전략 방향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향후 최종 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또한, 산업계·학계·연구기관 간 유기적인 소통과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인천 바이오포럼’ 출범 및 얼라이언스 형태의 자문단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뜻을 모았다.특히 송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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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3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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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6개국 주한대사 대상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외교전 펼쳐인천시가 국제무대에서 G20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외교 행보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지난 7일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열린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리셉션에 참석해, 행사에 자리한 16개국 주한대사들을 대상으로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며 지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전세계 185개국 청소년 등 4,500명이 참석하는 국제 로봇 경진대회인천시는 이날 외교사절들과 직접 교류하며 인천이 지닌 국제도시로서의 비전과 개최 역량을 소개했다. 특히 그간 축적해 온 국제교류 경험과 우수한 접근성, 마이스(MICE) 인프라 등 G20 유치 후보 도시로서 갖춘 실질적인 강점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시는 전 세계 185개국이 참여하는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의 성공적인 유치와 안정적인 현장 운영을 통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차질 없이 치러낼 수 있는 도시 운영 능력을 이미 입증했다. 시는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외 유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인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한대사들과 직접 만나 인천의 국제도시 역량과 G20 유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기회를 활용해 인천의 강점을 적극 알리고, G20인천 유치를 위한 국제적 공감대와 지지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외교전과 함께, 앞서 막을 내린 세계한상대회 등과 연계해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와 305만 시민이 동참하는 G20 정상회의 유치 기원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작성일
- 2026-10-2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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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독사·고립' 선제 대응… 광역 차원 사회적 고립 예방체계 구축 나선다1인 가구 증가로 심각해지는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가 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예방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인천광역시는 지난 8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인천광역시 사회적 고립 예방체계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광역 차원의 추진체계와 역할·기능 등에 대해 각계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최근 정부가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에서 사전적 고립 예방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함에 따라, 인천시 역시 이에 발맞춘 지역 차원의 실효성 있는 예방 시스템 마련에 나선 것이다.이날 회의에는 시·군구 관계 공무원, 인천연구원, 학계 전문가, 가족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청년미래센터, 정신건강·자살예방센터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고립 예방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인천연구원의 ‘인천시 외로움정책 추진체계 구축 방안’ 연구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사회적 고립 예방 추진체계 마련을 위한 광역 차원의 기능과 역할,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특히 현장에서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유관기관들의 실무 의견과 학계·연구진의 전문적인 제언을 바탕으로, 타 시도의 선진 운영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광역 지자체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 고립 예방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 민·관·학 협력을 통한 자원 발굴과 기관 간 공조 방안 등 실효성 있는 대안들이 폭넓게 논의됐다.인천시는 이번 자문회의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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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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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수도권기상청, 위험기상 대응 ‘핫라인’ 구축 겨울철 재난 안전망 강화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천시와 수도권기상청이 긴밀한 방재 공조를 위한 상설 소통 채널을 가동한다.인천광역시는 7일 수원 소재 수도권기상청에서 대설, 한파,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위험기상 대응 및 기상·기후 분야 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신설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기후변화로 인해 인천 지역 내 위험기상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양 기관 간의 기존 협력 체계를 한층 더 체계화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롭게 신설된 실무협의회에는 양 기관의 핵심 실무 책임자들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해 실행력을 높인다. 수도권기상청에서는 예보과장·관측과장·기후서비스과장이, 인천시에서는 자연재난과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각 분야별 담당 사무관과 팀장들이 실무위원으로 합류해 상호 협력 방안을 긴밀히 조율한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위험기상 발생 시 신속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전용 직통전화(핫라인)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전용 통신망을 활용해 위험기상 예상 시 곧바로 연결되는 ‘자동연결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즉각적이고 정밀한 상황 전파가 가능해져 현장 대응의 실효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이 밖에도 양 기관은 기상·관측·기후 분야 정책 변화에 대한 정보를 상시 공유하고, 기상관측 자료 공동 활용, 예·특보 서비스 개선, 기후변화 적응 과제 발굴 등 방재 기상 업무 전반에서 유기적인 공조를 이어가기로 했다.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에 신설된 실무협의회를 통해 수도권기상청과 1대 1 방재 협력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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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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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바이오 창업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2029년 1월 준공 목표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30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공사부지(송도동 162-1번지)에서 바이오 창업 종합지원 인프라 K-바이오 랩허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착공식에는 인천광역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연세대학교 총장, 국회의원, 시의원, 바이오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K-바이오 랩허브의 성공적인 조성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도약 의지를 함께 다졌다.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랩센트럴(LabCentral)을 모델로, 바이오 창업기업의 성장 전 주기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국가 차원의 바이오 창업 지원 거점이다.인천 송도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3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업 총괄, 인천광역시가 연구시설 건립, 연세대학교가 부지를 무상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4년 7월 건축설계에 착수해 건축허가와 각종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쳤고, 2026년 7월 시공사를 선정해 착공에 이르렀다.K-바이오 랩허브는 총사업비 2,240억 원(국 1,021/시 930/연세대 208/민 81)을 투입해 부지면적 13,169㎡, 건축연면적 20,375㎡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1층~지상 9층의 교육연구시설로 건립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9년 1월이다.시설이 완공되면 약 60개의 중소 바이오 벤처기업이 입주해 고가 연구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후보물질 발굴부터 전임상·임상·인허가·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인천 송도에 이미 집적된 바이오 산업 인프라와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에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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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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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부산·목포가 반나절 생활권으로” 인천발 KTX, 오는 17일부터 종합시험운행 돌입인천시가 305만 인천 시민의 오랜 염원인 고속철도 시대 개막을 향한 최종 관문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인천광역시는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인천발 KTX 개통 전 마지막 단계인 ‘종합시험운행’을 오는 17일부터 착수할 계획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실시되는 종합시험운행은 실제 영업운행 조건과 동일한 환경 속에서 열차 운행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신호·전력 등 철도 핵심 시스템부터 역사·승강장 등 이용객 편의 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운행 일정은 오는 17일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10월 중 시설물 검증시험을 거쳐 영업시운전 등의 순으로 단계별로 엄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 구간을 신설하고, 송도역, 초지역, 어천역 등 기존 3개역을 증축하는 사업이다. 9월 16일 현재 공정률 약 86%로 8월까지 노반, 궤도, 시스템 등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였고, 연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국가철도공단은 다만, 시험운행 및 안전점검 과정에서 보완 사항이 발생할 경우 '시민 안전 최우선' 원칙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향후 세부 점검 결과에 따라 개통 일정이 일부(1~2개월) 조정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이와 함께 실제 영업 운행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열차운행계획도 조만간 확정된다.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선로 여건과 기존 열차 운행 스케줄 등을 면밀히 검토해 투입 열차 대수, 운행 횟수, 시간표 등을 최종 조율할 계획이다.인천발 KTX가 최종 개통되면 인천과 경기 서남부권 주민들의 광역 교통 편의는 혁신적으로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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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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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근로자 대상‘안전 골든벨’개최, 참여형 퀴즈로 산업재해 예방 의식 높여인천시가 언어 장벽을 넘어 산업현장의 안전 가치를 공유하고 외국인근로자들의 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6일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강당에서 외국인근로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외국인근로자 안전퀴즈대회-도전! 안전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공동 추진하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대회는 일터와 일상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산업안전, 생활안전, 화재예방, 응급조치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정답 구역으로 이동하는 O·X 문제 방식을 비롯해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통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문제 풀이 직후 관련 안전수칙과 사고 대처 요령을 상세히 해설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거뒀다.사전에 배포된 안전교육 자료를 바탕으로 실력을 다진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예선과 결선을 거쳐 미얀마 국적의 총 10명의 참가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행사에는 퀴즈 외에도 K-POP 축하공연과 시상식,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인천시는 올해 미얀마, 필리핀, 네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주요 국가별 맞춤형 산업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앞으로도 안전체험교육 확대와 다국어 안전영상 제작·배포 등 외국인근로자가 언어 제약 없이 안전 수칙을 체득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작성일
- 2026-10-14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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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아카데미’개최 청년들의 글로벌 꿈 지원인천시가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가이드라인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6일 송도 G타워 대강당에서 ‘2026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9회를 맞는 이번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국제기구 채용 트렌드에 발맞춰 청년들이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했다. 단순한 채용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현장 경험과 생생한 진출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글로벌 무대에 접목할 수 있도록 돕는다.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1부에서는 인천 송도에 자리한 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 현직 직원이 연단에 올라 최신 채용 환경과 함께 실제 업무 수행 과정을 상세히 소개한다.이어 2부에서는 인천시가 운영하는‘국제기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거쳐 실제 취업에 성공한 녹색기후기금(GCF)과 유엔아태정보통신교육원(UNAPCICT) 재직자들이 나서 국제기구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생생한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전한다.마지막 3부에서는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구글코리아와 IBM 등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무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과 차별화된 커리어 전략을 아낌없이 제시한다. 강연 직후에는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심도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인천 소재 주요 국제기구들이 참여하는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각 기구의 주요 활동과 관련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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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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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이오 생태계, 글로벌 결실 맺었다 ‘오픈이노베이션 위크’서 진가 입증인천시가 체계적으로 조성해 온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인프라와 기업 육성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2026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2026 Global Open Innovation Week)’가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인천에 본사 또는 주요 연구 기반을 둔 바이오 기업들이 유공자 포상을 대거 수상하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인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이자, 암젠, 노보노디스크 등 글로벌 제약사와 벤처캐피털(VC)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23개 글로벌 선도기업 및 투자기관이 대거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방형 혁신 장이다.이번 유공자 포상식에서는 인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약 중인 대표 기업들이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우선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회사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단체)을 수상했다.이어 인천에 본사를 두고 정밀타깃 항암 신약 연구개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보로노이 주식회사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단체)에 선정되었다. 보로노이는 지난 2020년 인천시가 추진한 창업도약 패키지 기술지원 및 창업투자펀드 등의 밀착 지원을 받으며 성장의 기틀을 다져왔다.아울러 인천 송도 소재 탈모치료제 연구개발 전문 기업인 (주)에피바이오텍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각각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표창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에피바이오텍 역시 2021년 인천시의 기
- 작성일
- 2026-10-0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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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인천, 제62회 인천 시민의 날 & IFEZ 개청 23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아트센터인천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30분, 콘서트홀에서 ‘제62회 인천 시민의 날 IFEZ 개청 23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념 공연은 ‘천원 행복문화티켓’ 사업과 연계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석 1,000원에 티켓을 제공하며, 타 지역 주민은 2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지휘자 정한결이 이끄는 인천뉴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공연은 모차르트의 경쾌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막을 올리며, 이어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대표곡 ‘투나잇’(테너 이사야, 메조소프라노 신현선)과 가을의 정취를 담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소프라노 양지, 바리톤 류승완)가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트럼페터 알렉스 볼코프의 화려한 연주가 돋보이는 아르방의 베니스 사육제 변주곡과 국악인 양은별의 소리로 듣는 ‘가시버시 사랑’, ‘배 띄어라’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4악장이다. 성악 솔리스트 4인(소프라노 양지, 메조 소프라노 신현선, 테너 이사야, 바리톤 류승완)과 함께 인천남성합창단, 인천여성합창단, 스칼라합창단, 연수구립여성합창단, 남동구립여성합창단으로 구성된 연합 합창단이 참여해 웅장하고 압도적인 화합의 울림을 전한다.아트센터인천관장은 “인천 시민의 날과 IFEZ 개청을 기념하여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 했다”며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든 단 1,000원으로 즐기는 최고 수준의 공연으
- 작성일
- 2026-10-0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