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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앱‘인천e지’, ICT 어워드 공공부문 대상 수상-인공지능 여행비서·다국어 지원 등 기술 혁신, 포용성 인정받아-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가 「ICT AWARD KOREA 2026」에서 공공·의료 부문 대상(GRAND PRIZ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ICT AWARD KOREA」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와 플랫폼을 발굴해 알리는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 시상식*으로 올해 23회를 맞이했다.※ 중앙부처, 지자체, 기업, 대학 등이 참여한 가운데 211개 출품작 중 70개가 기술적 완성도, 창의성, 실용성, 혁신성, 공공성 등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주최: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성균관대 / 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전자신문)‘인천e지’는 인공지능(AI)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과 내외국인 관광객과 관광약자의 이용 편의를 고려한 포용적 디지털 관광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공공·의료 부문 대상(GRAND PRIZE)을 수상했다.지난 6월 출시한 인공지능(AI) 여행비서는 관광정보 탐색부터 여행코스 추천, 지도 기반 동선 안내, 할인쿠폰 및 스탬프투어 등 혜택까지 앱 하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여행서비스로서의 강점을 보였다.또한 영어, 중국어(간체), 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이 별도의 번역 앱 없이도 편리하게 인천 여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령자와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설계했다. 아울러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모바일 접근성(MA)’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하며 포용적 가치를 입증했다.한편, 인천관광공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데이터바우처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광약자 맞춤형 인공지능(AI) 여행비서’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휠체어 이용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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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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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체계 가동‘이상무’-민관 협력으로 취약노인 5,848명에 냉방용품 및 특식 지원-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취약 노인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냉방용품 지원과 안전 확인 확대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시는 그동안 폭염에 취약한 노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민관 후원 자원을 적극 연계해 왔다.현재까지 취약 노인 5,848명을 대상으로 선풍기, 쿨매트, 쿨링넥, 냉감이불 등의 냉방용품과 특식세트(삼계탕 등)를 지원해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이와 더불어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주거환경 취약노인 등 폭염 고위험군 2,837명을 사전 선별해 생활지원사를 통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특히 폭염특보 단계에 맞춰 평시에는 주 2~3회 수행하던 안전 확인을 폭염주의보·경보 발효 시에는 매일 1회로 확대해 전화 및 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 노인의 안전 상태를 보다 면밀하게 살필 예정이다.또한, 폭염 및 열대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군·구에서 운영하는 취약계층 안심숙소와 무더위쉼터(경로당, 금융기관, 도서관, 종교시설, 편의점 등)를 적극 이용하도록 안내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 작성일
- 2026-08-1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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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재외동포 경제인, 인천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잇다-- 8월 3일부터 6일간‘2026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 24개국 94명 참가-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2026 제24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이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글로벌 경제 리더를 육성하고 한민족 정체성을 함양하기 위해 각국의 차세대 재외동포(1.5~4세대)를 국내에 초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가 2003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인천시는 올해 월드옥타 및 인천대학교와 협력하여글로벌 인적 자산인 차세대 재외동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 인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교육에는 해외 24개국 재외동포 청년 73명과 국내 대학(원)생 21명 등 총 94명의 국내외 차세대 경제인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국내 대학(원)생도 함께 참가해 해외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들은 명사 초청 강의를 비롯해 팀별 토의 및 발표, 산업 시찰, 인천 기업가 창업 우수사례 강연, 인천의 역사·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교육 3일 차에는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의 DHL 인천공항 게이트웨이와 청라국제도시 인천로봇타워를 방문한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물류시스템과 첨단 로봇산업 현장을 견학하며 인천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교육 5일 차인 8월 7일에는 월미문화관 내 미추홀전통음식문화연구원과 한국이민사박물관을 찾아 전통 떡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대한민국 최초의 공식 이민 역사를 배우며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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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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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적극행정 전국 광역시 1위…국무총리표창 수상-행정안전부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 제도 운영, 성과 창출,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인천시는 2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전국 광역시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시는 기관장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바탕으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체계적으로 이행해 왔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사전컨설팅 활성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 적극행정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한편, 인천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우대를 확대하고, 적극행정 보호·지원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작성일
- 2026-08-13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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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IC1) 발전사업허가 신청-680MW 규모 우선 신청… 풍황계측기 유효기간 내 사업 연속성 확보 목적-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7월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위원회에 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IC1)에 대한 발전사업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이번 발전사업허가는 인천시 에너지 전담 기관인 인천도시공사가 신청했으며 신청 용량은 680MW이다. 인천시는 당초 집적화단지로 지정된 1,000MW 전체를 해상풍력 관련 법령에 따른 발전지구로 편입해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정부의 발전지구 편입 고시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풍황계측기 유효기간 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선 680MW에 대한 발전사업허가를 신청했다. 향후 발전지구 제도와 연계 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나머지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발전사업허가 신청의 기반이 되는 집적화단지 지정조건도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 지정조건은 ▲서해 무인도서 해양보호구역과의 중첩 우려 해소 ▲국방부 군 작전성 협의 ▲전력계통 협의 등 3가지이다.이 가운데 해양보호구역 관련 사항은 지난 7월 7일 해양수산부 고시를 통해 해소됐으며, 군 작전성 협의는 지난 2월 국방부의 조건부 동의를 받은 이후 예하 부대와 행정합의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행정합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정조건에 따라 국방부 및 예하 부대가 제시한 조건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상호 합의의 성격을 띤다.또한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도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며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시는 올해 안에 집적화단지 지정조건을 모두 충족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인천시는 사업 초기부터 주민과 어업인 등 이해관계자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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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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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민생이자 성장”...박찬대시장, ‘인천 평화이니셔티브’본격화-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참석…평화경제특구 지정 등 정부 지원 요청-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7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의 평화 유지와 주민 생활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국방부 차관·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인천·경기·강원 광역단체장, 접경지역 시장·군수 등이 참석해 접경지역 평화 유지와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박찬대 시장은 “서해 최북단 옹진군과 한강하구의 강화군을 품고 있는 인천은 안보의 최전선이자 평화의 시작점”이라며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장과 가장 가까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평화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진짜 평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인천시는 최근 영종과 신도를 잇는 서해 남북평화도로를 개통하고 서해 야간조업과 서북도서 여객선 야간운항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등 접경지역 주민의 교통과 생활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박 시장은 접경지역이 더 이상 ‘규제와 희생의 공간’에 머물지 않고 ‘평화와 번영의 성장 거점’으로 전환돼야 한다며,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제시했다.특히 인천은 항만·공항·경제자유구역을 보유한 국제도시로, 접경지역의 특성과 글로벌 경제 기반을 동시에 갖춘 만큼 평화경제특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협력 기반 조성을 함께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박 시장은 지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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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1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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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실감형 3차원 입체지도로‘인천의 과거현재 변화상’한눈에-‘도시 변화 모습(시계열) 서비스’새롭게 선보여-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최첨단 드론 기술 중심의 초고해상도 실감형 3차원(3D) 입체지도를 활용해 차세대 과학 행정 서비스에 본격 나선다.인천시는 드론으로 정밀 촬영한 고용량 3차원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실감형 3차원 입체지도 서비스’를 본격 가동하고, 도시의 연도별 모습을 입체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도시 변화 모습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실감형 3차원 입체지도는 인천시 전역을 현실과 똑같은 가상 공간으로 구현한 핵심 데이터다. 시는 2025년 인천시 전역(687㎢) 에 걸쳐 데이터를 구축한데 이어 2026년 도심 변화지역(134㎢)을 집중 촬영해 최신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새로 도입된‘도시 변화 모습(시계열)’기능은 인천의 과거와 현재 도시 변화를 3차원 입체로 한눈에 비교·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도시 관리 모델이다. 인천시가 연도별 3차원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통합 관리함에 따라, 도시의 시각적 개방감 확보, 경관 심의, 재난·방재,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현장 방문 없는 정밀 가상 분석이 가능해지고 행정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인천시는 이러한 고품질 3차원 입체지도를 행정 내부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맞춤형 3차원 정책지도 서비스’로 확대 제공한다. 시민들은 인천시 아이맵(https://imap.incheon.go.kr)에 접속해 도심 주요 랜드마크와 거점 지역, 입체적 지형·건물 정보, 생활 밀착형 공공 정책 정보를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인천시는 이러한 초고해상도 실감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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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1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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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암미술관, ‘나뭇결에 담긴 장인의 숨결’특별전 개최-7월 2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인천의 전통 목공예와 장인정신을 만나다-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송암미술관은 오는 7월 28일부터 11월 15일까지 나무를 소재로 인천의 전통공예를 살펴보는 ‘그치나뭇결에 담긴 장인의 숨결’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나무라는 재료에 깃든 장인의 손길과 시간을 조명하고, 인천 지역의 전통 목공예와 무형유산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서는 인천을 대표하는 목가구인 강화반닫이를 비롯해 신앙과 예술이 어우러진 인천의 불상과 꽃살문 등 불교목공예, 그리고 현대까지 이어지는 장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한다.전시는 크게 세 개의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조선시대 선비정신을 담은 실용적인 목가구에서부터 점차 감상이 담긴 목공예품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이재만 화각장 보유자의 작품과 함께 보여준다.2부에서는 인천 불교조각의 정수로 평가되는 17세기 불상에 나타난 부처님의 미소와 그 미소를 잇고 있는 이방호 목조각장 보유자의 작품을 선보인다.3부에서는 나무를 보호하면서 아름다움을 더하는 단청의 전통과 이를 계승하는 정성길 단청장 보유자의 작품을 소개한다.시 송암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나무에 깃든 장인들의 혼과 인천의 전통문화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관람객들이 나뭇결에 담긴 시간과 장인들의 손길을 통해,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작성일
- 2026-08-07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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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롯데그룹-초록우정산‘mom편한 놀이터 사업’공모 최종 선정-아이사랑드림센터 내 조성…놀이부터 상담까지 원스톱 육아 허브 구축-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영유아의 놀이 환경 개선을 위해 ㈜롯데그룹과 초록우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mom편한 놀이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예산 부족이라는 현실적 제약을 민간 협력으로 돌파한 결실로, 부평구에 건립 중인 아이사랑드림센터 내에 수준 높은 실내 놀이터가 들어서게 됐다.아이사랑드림센터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맘센터와 연계해 총 사업비 376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 육아지원 시설이다. 발달검사, 놀이체험, 물놀이, 양육상담, 자연체험 등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복합 허브를 지향한다.시는 이처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국비 등 예산 확보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자,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민간기업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눈을 돌렸다. 사업 신청 단계에서부터 아이사랑드림센터의 강점과 약점을 꼼꼼히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공간 구성과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제안하여 최종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특히 향후 함께 운영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맘센터와의 유기적 이용, 아동인구 증가 추이, 체육센터 및 병원 등 주변 기반 시설의 우수한 접근성이 공모 선정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헀다.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실내 놀이터는 부평구 아이사랑드림센터 A동 2층에 위치하며, 전체 1,347㎡ 규모의 공간 중 471.3㎡에 걸쳐 설치될 예정이다. 사업은 롯데그룹이 재원을 지원하고,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이 전반적인 사업 수행을 담당하며, 인천시는 소유권 이전 후 운영을 맡는 3자 협력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올해 하반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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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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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해안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13일 개통…해안도로 하나로 연결-청라하늘대교에서 미단시티 잇는 2.99㎞, 왕복 2차로 도로…오전 9시부터 통행-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종합건설본부는 영종해안순환도로(미단시티 진입도로 1단계)를 오는 7월 13일 오전 9시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통은 영종해안순환도로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총길이 53.7㎞에 이르는 해안도로 전 구간이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영종해안순환도로 개설공사는 지난 6월 30일 준공됐으며, 인천시는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거쳐 정식 개통에 들어간다.이번 구간은 청라하늘대교에서 미단시티를 연결하는 총연장 2.99㎞, 도로 폭 15m의 왕복 2차로 규모로 조성됐다. 보행자 도로와 자전거 도로를 함께 갖춘 일반도로로, 차량 이용객은 물론 청라하늘대교를 이용하는 자전거 이용객의 이동 편의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개통으로 미단시티와 한상드림아일랜드까지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어 영종국제도시 일대의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홍은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이번 영종해안순환도로 개통은 영종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라하늘대교를 통해 영종국제도시를 찾는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이동 여건도 개선돼, 관광 및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일
- 2026-07-2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