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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존스홉킨스대 글로벌 생명공학 교수진 접견-유 시장, 존스홉킨스대 교수진과 한-미 공동연구 및 혁신기술 산업화 방안 논의-유정복 인천시장은 12월 3일 오후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의과·바이오 연구 중심 대학인 존스홉킨스대의 조나단 슈넥(Jonathan schneck) 의과대학 교수 일행을 접견했다.이번 접견은 12월 4일 인천에서 ‘존스홉킨스대 글로벌 바이오 혁신 서밋’을 개최하게 됨에 따라, 이번 서밋을 주관한 존스홉킨스대학의 교수진과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조나단 슈넥 교수, 김덕호 존스홉킨스 글로벌 생명공학 혁신 센터장는 ▲향후 인천을 거점으로 한 한-미 공동연구 및 바이오 혁신기술 산업화 방안 ▲존스홉킨스대 연구센터(RD센터) 유치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조나단 슈넥 존스홉킨스대 교수는 “송도를 중심으로 한·미 바이오 협력이 새로운 글로벌 혁신 모델로 정착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시는 세계적 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업, 산업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산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연결되는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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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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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성과교류회 성료-산·학·연·관 머리 맞대…교육훈련 통한 병원 입점 및 매출 확대 사례 공유-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3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와 함께‘2025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과제 참여기관과 의료기기 기업 간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과교류회에는 인천시 반도체바이오과 조소영 과장, 인천테크노파크 한재길 바이오탄소제로사업단장을 비롯해 가천대길병원, 인하대병원, HLB바이오스텝(주), 의료기기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고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가천대길병원·인하대학교병원·HLB바이오스텝(주)이 공동 참여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의료진 등 사용자에게 국산 의료기기 활용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신뢰도 향상과 현장 수요 반영, 나아가 제품 구매 연계까지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경과와 교육훈련 운영 성과가 발표됐으며, 의료기기 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의료기기 시장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국내외 시장 동향과 내년도 전망을 발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성과공유 시간에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병원 입점과 매출 확대에 성공한 기업 사례들이 소개됐다. 특히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2022년부터 센터의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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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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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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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바이오 혁신전략 발표 및 산업·의료 중심 협력 생태계 본격 구축-셀트리온·가천대길병원·인하대병원과 핵심 협력 체계 구축-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2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린 ‘2025 제약바이오투자대전’에서 바이오산업의 전주기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한 2건의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하병필 행정부시장이 직접 ‘인천 바이오 혁신전략(IBIS: Incheon Bio Innovation Strategy)을 발표하며 급변하는 바이오산업 재편 속에서 인천이 지향할 미래 모델을 “Bio Growth Partner"로 규정하고, 송도-영종-남동을 중심으로 한 전주기(Full-cycle) 바이오 혁신생태계 조성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특히 인천시는 이번 전략 발표를 통해 세계 1위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의료 혁신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 도시’로 확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인공지능(AI)·양자 기반 신약 개발, 벤처·인재 생태계 조성 등 생산 중심을 넘어 혁신 중심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이어진 협약식에서는 인천 바이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두 건의 핵심 협약이 체결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첫 번째 협약인 “인천-셀트리온 공동성장 협약”은 송도를 중심으로 한 기술 및 연구개발(RD) 생태계를 강화하고, 생산·공급망에 더해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인천의 ’생산 중심 편중‘구조를 보완하는 핵심적인 산업 전략으로 평가된다.두 번째 협약인 ”인천-가천대길병원·인하대병원 의료혁신 협약“은 인천 내 연구중심병원이 보유한 임상 역량과 의료데이터 자산을 바이오기업의 ▲기술 실증, ▲임상연계, ▲의료기기 상용화와 연결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인천은 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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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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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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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i+ 디자인 세미나’로 미래 인천 콘텐츠 지평 넓히다-소통·협력으로 탄생한 '인천형 콘텐츠 정책'…대학 연계 민관학 세미나 지속-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 i+ 디자인 세미나’를 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민관협력 모델을 통해 인천형 콘텐츠 정책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성공적인 1회 ‘인천형 K-콘텐츠’ 가능성지난 5월 22일,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아이(i) 디자인 세미나: K-콘텐츠'는 '인천형 K-콘텐츠' 개발 모델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한국대중음악상 심사위원인 이규탁 교수의 K-콘텐츠 발제를 시작으로, ㈜한화(불꽃축제), SM CC(MICE 사업), 인천관광공사(MICE 팀장) 등 민간과 공공기관의 실무 담당자들이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인천의 풍부한 자산과 기술력을 활용한 독창적인 K-콘텐츠 창출 가능성을 모색했다.2회 세미나, 청년의 목소리로 인천 미래를 디자인하다지난 11월 27일 인하대학교에서 개최된 제2회 '아이플러스(i+) 디자인 세미나: 청년이 디자인하는 인천'은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조명했다.백승국 인하대 교수가 '청년이 머무는 루딕시티, 인천'을 주제로 발제하며 도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고, 인천 스펙터클(로컬 콘텐츠 창작사), 인하대 총학생회장, 인천시 청년특보 등이 참여하여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특히 진로·직업, 건축·도시, 창업·IT, 문화·예술, 여행·생활 등 다양한 관심사별로 진행된 소그룹 토론은 청년들이 통일 미래에 대해 솔직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마음껏 쏟아내는 하이라이트였다.인하대 총학생회장은 'DELIVER' 세션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 개선 및 청년 주거 위협 해소 등 실질적인 청년 정책을 직접 제안하며,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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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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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근로자 정착GPS모델’로 행안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66개 지자체 중 최고 영예, 지역사회 안착 위한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 호평-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2월 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2025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외국인근로자 정착 GPS Governance,PolicySafety!’프로그램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226개 지자체 중 66개의 지자체가 외국인 주민 지원 사례를 제출하여 전문가 사전심사와 국민 온라인 심사(ON국민소통)를 거쳐 단 8개 사례만이 본선에 진출한 치열한 경쟁 무대였다. 인천시는 혁신적인 ‘외국인근로자 정착 GPS' 모델을 발표하며 쟈ᅟᅡᆼ려상을 차지했다.특히 인천시는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 개소, ▲다국어 안전 매뉴얼 제작·배포, ▲한국어 교육 확대(총 2,613명 참여), ▲숙련기능인력 비자(E-7-4) 전환 지원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들은 외국인근로자를 단순히 일터의 인력이 아닌 지역사회 이웃으로 통합시키는 데 중점을 두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것이 핵심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인천시는 작년에 이어‘인공지능(AI) 기반 외국인 의료지원 서비스’로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더불어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을 더욱 확대하고 고도화하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유정복 시장은 “외국인근로자가 단순히 일터의 인력이 아니라 지역사회 이웃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을 설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 작성일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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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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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치경찰이 시민 곁을 지킨다,‘안전ON’메시지 전달-택시 래핑 광고로 생활 동선 따라 움직이며 지역 맞춤형 안전 지킴이 홍보-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1월 25일부터 연말까지 인천 전역을 오가는 택시 외부 광고를 활용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래핑 광고’ 방식으로 택시에 자치경찰의 존재와 역할을 담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인천자치경찰의 활동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안전한 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령·지역·시간대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반복적으로 접하는 ‘택시’를 활용해 시민의 생활 동선 속에서 인천자치경찰의 활동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내부가 아니라 택시 외부에 부착하는 ‘래핑광고’ 방식은 시각적 영향이 매우 커 시민들의 자치경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광고에는 "안전한 도시 인천, 시민 곁엔 ‘인천자치경찰’ / 자치경찰이 있어, 인천은 안전 ON"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문구는 시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자치경찰의 존재를 쉽게 떠올릴 수 있게 하며, 인천이 '안전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시민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세심하게 기획되었다.하루에도 수백 번 도심 곳곳에서 시민과 마주하는 택시는 대표적인 이동형 매체로, 이번 래핑 광고는 고정된 옥외광고보다 훨씬 높은 노출 빈도와 체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자치경찰의 역할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생활 속 안전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인천시는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최
- 작성일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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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아시아도시경관상 본상 수상'-역사와 미래 공존하는 '개항장' 정책으로 영예…아시아 최고 도시 경관 입증-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11월 27일 개최된 2025년 아시아도시경관상(Asia Townscape Awards, ATA)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아시아도시경관상은 아시아 시민들에게 행복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타 도시의 모범이 되는 우수 도시·지역·사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제적인 권위의 상으로 (사)한국경관학회, 유엔 헤비타트 후쿠오카본부, 후쿠오카 아시아도시연구소, 아시아 해비타트협회, 아시아 경관디자인학회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아시아 주요 도시의 우수 경관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아시아도시경관상은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수원시, 한국농어촌공사 3개 기관이 수상했으며, 아시아 총 6개국 11개 도시가 함께 본상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인천시는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인천 개항장 역사․문화경관 보전 정책’으로 수상했다. 인천 개항장 일원에 산재한 근대건축물과 도시조직, 경관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이번 수상은 제물포르네상스 시책과 역사문화경관 보전 정책에 한층 더욱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가 가진 힘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순간”이며, “인천의 고유한 역사문화경관을 보전하고 가꾸어온 시민과 공무원 모두의 헌신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개항장을 비롯한 인천의 소중한 도시경관을 지키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
- 작성일
- 2025-12-09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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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창업, 세계 무대로! '청진기' 성과공유회, 글로벌 도약의 발판 마련-25개 참여기업의 해외 진출 성과 공유 및 말레이시아·베트남 현지 프로그램 회고-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한섭)는 11월 27일 인천 송도 쉐라톤 호텔에서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이하 청진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청진기 사업에 참여한 25개 청년 창업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진출 전략을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 해외 프로그램 회고 및 현장 경험 공유성과공유회에서는 올해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에서 진행된 해외 프로그램 등 한 해 동안 기업들이 이룬 성과를 공유했다.말레이시아에서는 기술 실증과 현지 파트너십 구축 중심의 프로그램이, 베트남에서는 팝업스토어 운영과 소비자 조사, 라이브 스트리밍 등 실제 현지 시장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참여 기업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현지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제품·서비스 개선 및 전략 수립에 반영하며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해외 계약 및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참여기업 25개사, 글로벌 성과와 전략 발표25개 참여기업들은 각자의 해외 활동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하고, 일부 기업은 실질적인 해외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로비고스는 말레이시아 물류·유통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해외 매출 20억 원 달성 및 말레이시아 AI 물류 허브 구축을 위한 660억 원 규모의 Top-tier 복합 스마트 물류센터를 착공하며 시장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K-디저트 신흥 강자’ 앙호두는 현재 국내 46개 가맹점과 계약을 마쳤고 필리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11
- 작성일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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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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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드론으로 미래형 도시관리체계 본격 구축난·안전·환경 전 분야 효율성 극대화, 스마트 도시 인천의 초석 다져 -환경·시설·안전 전 영역으로 확대 … 인천형 드론 실증도시 가속화-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드론을 활용한 혁신적 도시관리체계를 구축하며 재난, 안전, 환경 등 전 분야에서 행정 효율성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올해 국비 20억 원, 시비 17억 9,500만 원 등 총 37억 9,500만 원을 투입해 드론 생태계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미래형 스마트 도시 인천 실현의 발판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 ▲인천형 드론 실증도시 구축 ▲드론 시험평가 지원 ▲스마트 드론 해양환경 관리 시스템 구축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인천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드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은 덕적도 등 섬 지역 주민들의 삶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왔다. 덕적도에서는 드론으로 총 126건의 생활 물품을 배송했으며, 해안 쓰레기 취약 지역인 덕적면 북2리 파래금 해변에서 드론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수거 시범사업도 진행했다. 또한 섬 내 우범지역 순찰과 응급 상황 대응에도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인천시는 드론도시관리센터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관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영흥도 지역 행정서비스 지도 구축, 갯벌 해루질 안전관리 등 현장형 서비스를 통해 5월부터 10월까지 드론 순찰 중 고립자 6명을 구조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또한 드론 방역시스템을 통해 말라리아 모기 방제를 시행해 방역 효율성도 대폭 높였다.‘인천형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수
- 작성일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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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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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권 AI기반 첨단 조명산업 허브로 도약한다-키엘연구원 408억 원 투자‘순환경제형 조명산업 지원센터’ 2028년까지 조성-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10일 계양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2차 분양을 통해 키엘연구원이 입주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지난 9월 체결한 40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이 본격적인 투자단계로 이어졌다고 밝혔다.키엘연구원은 계양산업단지에 '순환경제형 조명산업 지원센터'를 신축 및 운영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총 408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친환경 조명 기술 개발, 지역 인력 양성, 그리고 조명 산업의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지원센터는 폐 LED 조명제품의 재활용과 자원순환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탄소저감형 스마트 조명 시스템 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인간중심 조명(HCL:Human-Centric Lighting) 기술 개발과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인천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수도권 조명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화하고, 지역 내 조명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유정복 시장은 “지난 9월 투자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며 인천의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인천을 첨단 조명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탄소중립 실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인천시는 이번 투자로 2028년 센터 설립 시점 기준 약 1,276억 원의 생산·부가가치 유발과 800명의 고용 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향후 5년간 누적 기준으로는 약 5,160억 원의 경제효과와 9,200명의 고용 유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작성일
- 2025-11-23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