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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우정 중국 다롄시, 슝 마오 핑 당서기 인천시 방문- 인천, 다롄시와 우호결연 30주년 기념행사 가져 -- 인천시장, 다롄시 서기와 우호결연 30주년 계기로 협력 강화 의지 다져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중국 다롄시 슝 마오 핑(熊茂平) 당서기 일행이 인천을 방문해 유정복 인천시장을 예방하고 양 도시 간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9월 5일 중국 다롄시 슝 마오 핑 당서기 일행 인천방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9월 5일 중국 다롄시 슝 마오 핑 당서기 와 기념 촬영 하고 있다.인천과 다롄은 한중 수교 2년 후인 1994년 4월 2일 우호결연을 맺었다. 두 도시는 개항 도시이자 물류 중심지로 지리적·역사적으로 유사한 점이 많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2007년부터 2010년까지 인천시 공무원 마라톤 동호회가 다롄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했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양 도시 간 공무원 상호 파견이 이루어졌다. 또한, 2013년과 2014년에는 인천·중국 문화관광 페스티벌에 다롄시가 참가했으며, 2017년과 2019년에는 인차이나포럼에도 다롄시 대표단이 참여했다. 2024년 4월에는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인천과 다롄 간 카페리가 4년 2개월 만에 재개하여 양 도시 간 교류의 재개를 알렸다.이번 면담에서 양 도시는 우호결연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기념패와 교류 기록영상을 전달하며 협력과 교류 강화를 다짐했다.유정복 시장은 “다롄시는 동북지역 랴오닝 반도의 경제, 정치, 교통, 물류의 중심지로서 글로벌 도시인 인천과 공통점이 많다”면서 “양 도시가 상호협력을 강화해 더욱 견고한 우호 관계를 구축해 나가자”라고 말했다.이에 슝 마오 핑 다롄시 위원회 서기는 “이번에 처음으로 인천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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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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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광역버스를 무제한 사용하는「인천 광역 -패스」 시작- 보다 꼼꼼하게 촘촘하게‘인천 -패스’시즌2! (8.20일 업무협약 체결) - - 8월 26일부터 인천시 광역버스를 8만 원으로 30일간 무제한 이용 - 인천광역시는 8월 26일부터 인천시 광역버스를 30일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인천 광역 I-패스’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 5월 1일, 인천시는 K-패스를 기반으로 한 ‘인천 I-패스’ 사업을 시행했다. 당시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시민들에게 더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 선택권을 제공하고, 더욱 폭넓고 세밀한 대중교통 서비스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천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인천 I-패스’ 사업의 시즌 2로, 광역버스 정기권 개념인 ‘인천 광역 I-패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금년 12월 31일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시스템 안정화, 가입자 확보, 판매처 다변화 등의 여건을 조성한 후, 2025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광역 I-패스’는 광역버스 정기권 개념으로 인천과 서울을 오가는 시민들의 높은 교통비 부담을 고려해, 8만 원을 충전하면 30일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인천 광역 I-패스’ 카드는 인천시 관내 GS25 편의점 및 온라인 ‘캐시비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GS25 편의점 및 ‘인천 광역 I-패스’ 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카드 구입 후 캐시비 홈페이지(www.cashbee.co.kr) 또는 인천 광역 I-패스 앱에 카드를 등록해야 분실, 도난, 환불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용가능 노선은 직행좌석형 버스, 광역급행(M버스)형 버스, BRT 버스(7700번)로 26개 노선 약 210여 대가 대상이며, 공항버스(6770, 6777, 6777-1) 및 인천시내를 운행하지만 인천시 운영 버스가 아닌 M6410, 3001, 30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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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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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즐기는 동시대 최고의 오페라, 발레, 뮤지컬저녁 즈음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초,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신병철)이 영상으로 만나는 명작 무대 스테이지 온 스크린을 개최한다.2013년 처음 기획된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세계 유수의 공연 영상물을 상영하여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온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이다. 드넓은 야외광장에서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을 선보이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스러운 관람료로 문화생활을 망설이던 시민들에게 무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야외광장의 변신, 500평 푸른 잔디에 가득한 여유로움올해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큰 변신을 예고한다. 회색빛 돌로 뒤덮인 야외광장에 약 500평의 잔디밭이 조성된다. 관객들은 푸릇한 잔디 위에 돗자리 또는 간이 의자를 펼쳐놓고 여유롭게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매해 인기를 끌었던 테이블 존은 올해도 빠르게 선점될 것으로 예상된다.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챙겨오면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대형 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로 즐기는 세계 유수의 공연 영상420인치의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음향 장비는 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현장에서 배부되는 해설지에는 작품들의 탄생 배경과 줄거리, 연출자나 출연자들에 관한 정보가 들어있어 이해를 돕는다. 광장 한쪽에 자리 잡은 포토월에서는 추억의 사진도 남길 수 있다.새롭게 선보이는 오프닝 콘서트와 팝콘 파티새롭게 선보이는 코너들도 눈길을 끈다. 평일 저녁 6시 20분에 오프닝 콘서트가 열린다. 수요일에는 남성 보컬 듀엣 ‘알파카어쿠스테이지’가 기타와 카혼으로 에너지 넘치는 연주를 들려주며, 목요일에는 금관앙상블 루체블레져
- 작성일
- 2024-09-0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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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손잡고 디딤씨앗통장 미적립아동 200명, 3억 6천만 원 자산형성 지원인천광역시는 아동결연기관인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연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보장수급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디딤씨앗통장 미적립 아동 200명에게 3억 6천만 원의 자산 적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중위소득 50%, 18세 이하 아동)이 지난해 대비(중위소득 40%, 12세~18세) 큰 폭으로 확대되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립하지 못하는 아동을 위해 인천시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가 손잡고 민·관 협력을 통해 디딤씨앗통장 미적립 아동 결연에 나선 것이다.이를 위해, 인천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산타 챌린지 형식의 ‘8월의 크리스마스’ 모금 릴레이를 전개하고 있다.지난 5월, 유정복 인천시장이 산타 챌린지의 첫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모금 릴레이는 8월 28일 성료식까지 계속될 예정이다.이 모금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오는 9월부터 아동 1인당 월 5만 원의 후원금을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여기에 매월 정부 지원금(매칭) 10만 원이 추가 적립되면 연간 180만 원의 자립준비금이 조성되며, 아동 200명에 대해 지원할 경우 자산형성 총규모는 후원금 1억 2천만 원과 정부 매칭금 2억 4천만 원 등 연간 3억 6천만 원의 규모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아이들의 자립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로, 후원자 발굴과 아동결연사업에 적극 협력해 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참여해 주신 시민,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미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작성일
- 2024-09-0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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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형 'i+돌봄' 시범 운영으로 양육 공백 해결 나선다- 인천 아이돌봄,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시간, 퇴근이 늦어져도 걱정 마세요! -- 이른 아침(06~08시), 늦은 저녁(20~22시) 전담 돌보미 300여 명 지정 운영 -3~36개월 영아 돌봄서비스 확대로 서비스 대기 기간 단축 –인천광역시가 이달부터 아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인천형 i+돌봄’ 맞춤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맞벌이 부모의 출근 준비나 늦은 퇴근으로 인한 틈새 돌봄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돌봄서비스가 낮 시간대와 특히 등․하원 시간에 집중되어 있다.이에 인천시는 이른 아침(06~08시)과 늦은 저녁(20~22시) 시간대에 근무하는 아이돌보미를 지정하고, 시간당 1천 원의 추가 수당을 지급해 해당 시간대의 돌봄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5월 조사에 따르면 인천시의 아이 돌봄 대기 가구는 총 668가구이며, 이 중 0~2세 영아 돌봄 대기 가구는 333가구로 전체의 50%를 차지한다. 이는 영아 돌봄 수요에 비해 아이돌보미 공급이 부족함을 나타낸다.영아 돌봄은 식사, 기저귀 교체, 수면 등 빈번한 관리가 필요해 기피되기 쉬운 활동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시는 월 60시간 이상 3~36개월 이하 영아 돌봄을 담당하는 아이돌보미에게 월 5만 원의 추가 수당을 지급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시는 2024년 하반기 시범 운영을 위해 지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2억 7천2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운영 성과 등을 반영해 2025년에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사업은 맞벌이 부모의 바쁜 출․퇴근 시간대와 영아 돌봄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며 “아이돌보미의 처우를 개선해 영아 돌봄 수요를 충족시키고
- 작성일
- 2024-08-13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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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섬의 숨은 보물, 제5회 섬의 날에서 만나다- 강화 섬, 과거와 현재로 나들이하기 좋다 …옹진 섬, 다시 오기 좋다 주제로 인천 섬 매력 홍보 -인천광역시는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5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인천 섬의 가치와 매력을 홍보한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로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개최되며 하며, 주제는 ‘우리 섬, 좋다!’로, 섬의 다양한 매력이 국민들에게 기쁨, 행복, 희망을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인천시는 이번 행사에서 ‘강화 섬, 과거와 현재로 나들이하기 좋다’, ‘옹진 섬, 다시 오기 좋다’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특히, 한국 최초의 근대식 등대인 팔미도를 모티브로 하여 강화군과 옹진군과 함께 인천 섬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인천의 섬들은 수도권 주민들이 가장 가깝게 찾을 수 있는 해양스포츠, 힐링, 갯벌 체험 등의 장소로, 지역별 특색 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특화된 체험도 즐길 수 있다.인천시는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정주 환경 개선 및 섬 관광상품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특히, 백령⦁대청⦁소청도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함으로써 국제적 브랜드 가치를 확보해 세계관광명소로서 도약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또한, 섬 관광·힐링 여행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체류형 프로그램인 ‘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와 자월도 천문과학관의 내년도 개관 등 주요 섬들의 관광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김을수 시 해양항공국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 섬 가치를 널리 알리고, 특산품 홍보 등으로 섬 주민의 소득 증대 등 섬의 발
- 작성일
- 2024-08-13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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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명 재외동포 청소년, 인천을 경험하다.- 2024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 인천서 2박3일 체류 -- 인천 첨단기업 및 학교 방문 … 역사·문화 체험도 -인천광역시는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4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에 1,200명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인천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7월 16일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열린 '2024 제1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2024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는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2001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사업으로, 차세대 재외동포들에게 한국의 정치·경제·문화·역사 등 체험 기회를 통해 한인으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국내 청소년과의 상호 유대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재외동포 청소년 1,200명이 7월 15일부터 총 4회에 걸쳐 각 6박7일 동안 인천-경주-서울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매주 진행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2박3일 인천 체류 일정에는 관내 청소년 600명도 함께 참여했다.이번 모국 연수는 재외동포청 인천 출범 이후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첫 대규모 공식 행사다. 시는 재외동포를 품는 1,000만 도시 인천 비전과 매력을 한국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보여줬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지난 7월 16일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열린 '2024 제1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에서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모국연수단은 인천에 머무는 2박3일 일정 동안 관내 고등학교(서구 아라고, 계양 예일고)를 방문해 인천시 학생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바이오·첨단 산업체(삼성바이오로직스, GMTCK, 숨비)와 미래 발전상(인스파이어 르스페
- 작성일
- 2024-08-01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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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혼(예비)부부에‘천원주택’파격 공급 <하루 임대료 1천 원>- 유정복 시장,‘1억 플러스 아이드림’ 이은 시즌2‘아이 플러스 집 드림’발표 - - 1+1 주거정책 … 1천 원 주택, 1.0% 주택담보대출 이자 지원 – 인천시가 신혼(예비)부부들에게 하루 임대료가 1천 원인 ‘천원주택’과 주택담보대출 이자 1%를 추가 지원하는‘1.0대출’인 인천형 주거정책‘아이 플러스 집 드림( i+집 dream)’을 발표했다. 1+1 주거정책 … 1천 원 주택, 주택담보대출이자 1.0% 지원해 저출생 대응 인천형 주거정책인‘아이 플러스 집 드림’은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내 집 마련을 위해 담보대출을 받는 출산 가정에 신생아특례 등 기존 은행 대출에 추가 이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골자다. 우선, 인천시는 하루 임대료가 1천 원인‘천원주택’을 공급한다. 시가 보유 또는 매입한‘매입임대’주택이나‘전세임대’ 주택을 하루 임대료 1천 원(월 3만 원)에 빌려주는 방식이다.‘매입임대’는 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을,‘전세임대’주택은 지원자들이 입주하고 싶은 시중 주택(아파트 등 전용 85㎡ 이하)을 구하면 시가 집주인과 전세계약한 후 빌려주는 것이다. 대상은 결혼한 지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예비신혼부부에게 최초 2년, 최대 6년까지 지원하며, 연간 1,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별 평균 임대료천원주택절감효과민간주택 임대료: 월76만원매입임대 임대료: 월28만원전세임대 임대료: 월38만원⇨1일 1천원(월 3만원)⇨민간주택: 월73만원↓매입임대: 월25만원↓전세임대: 월35만원↓ 인천형 신혼부부 공공임대 지원(천원주택) 개요 * (지원대상)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 포함) * (공급규모) 연간 1,000호(매입임대 500호, 전세임대
- 작성일
- 2024-07-20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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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뽑은 지난 1년 최고 사업은? … 인천 I-패스·광역 I-패스시민들이 뽑은 지난 1년 최고 사업은? … 인천 I-패스·광역 I-패스- KTX 및 GTX-B 조기 개통, 인구 300만 돌파 100조경제 제2경제도시 뒤 이어 -- 인천시, 10대 주요 추진사업 대상 설문조사, 12,996명 응답 -인천 시민들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취임 2년 차 성과 중 정부 케이(K)-패스 기반 인천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인 ‘인천 아이(I)-패스’ 및 광역 아이(I)-패스’ 사업을 1순위 정책으로 꼽았다.인천시는 민선 8기 2년 차 주요 사업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인천 시민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그간 추진한 주요 사업 10개에 대해 각각 별점(5점 만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평가했는데, 참가자들은 ▲인천 I-패스·광역 I-패스, 횟수 무제한 대중교통비 지원(4.38점) ▲인천발 KTX 2025년 개통목표 및 GTX-B 올해 3월 착공(4.34점) ▲주민등록인구 300만 돌파, 100조 경제달성, 대한민국 제2 경제도시 안착(4.19점) 순으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다음으로 공감하는 사업은 ▲인천 5대 하천, 자연생태 생명의 강으로 복원 추진(4.14점)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을 향한 투자유치 본격화(4.04점) ▲인천형 출생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4.02점)으로 나타났다.새로운 행정체제 출범(3.98점)과 드림포(For) 청년통장(3.95점), 소상공인을 위한 반값 택배 지원(3.93점)은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과 계층의 시민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인천 10대 주요 추진사업에 모두 높은 점수를 부여했으며, 특히 교통정책과 환경정책에 큰 선호를 보였다. 또한, ‘제물포르네상스, 제2 경제도시, 글로벌 톱텐 시티
- 작성일
-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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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다트대회‘K-다트 페스티벌’, 20일부터 송도서 열려- 7월 20일(토), 21일(일)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15개국 선수단 300명 등 총 3,000여 명 참가 예정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7월 20일(토), 21일(일)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2024 K-다트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K-다트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K-다트 페스티벌’은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다트 축제로, 2010년부터 ‘피닉스 섬머 다트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개최돼 왔고, 2023년부터는 ‘K-다트 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꾸고 인천에서 개최했다.2007년 일본 대표팀을 초청해 벌인 한일 대항전을 시작으로, 이후 타이완과 홍콩, 마카오가 참가한 국제 대회로 이어오다 2012년에 스페인, 프랑스, 포르투갈 등 유럽과 미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이 참가하면서 세계 최대의 국제 다트 대회로 발전했다.올해는 송도컨벤시아에서 미국, 프랑스, 싱가포르, 일본 등 전 세계 15개국 선수단 300명을 포함해 약 3천여 명이 참가하며, 개인전, 단체전, 국가대항전에서 경쟁을 펼치고 다트를 매개로 각국 선수단이 우정을 나눈다.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계 최대 국제 다트 대회인 K-다트 페스티벌을 인천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인천을 알릴 수 있는 글로벌 대형 스포츠 이벤트 개최 지원을 통해 인천 도시 브랜드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2024 K-다트 페스티벌’은 (사)대한다트협회에서 주최하며 인천시, 인천관광공사, 피닉스다트에서 후원한다. 이번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는 2024년 7월 8일까지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https://summerfestival.phoenixdarts.com/)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 작성일
- 2024-06-26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