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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분양 방식 등 글로벌 한인문화타운 조성에 다양한 참여방안 검토유정복 시장, 유럽한인총연합회 간담회서 글로벌 한인문화타운 비전 발표단순한 재외동포의 주택 매입 탈피…부동산개발·헬스케어사업리츠 등도 검토유정복 시장 “추진게획 면밀 검토…실질적인 재외동포 정주환경 조성에 최선”인천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한인문화타운의 청사진을 공개했다.유럽 출장 중인 유정복 인천시장은 24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유럽한인총연합회와의 간담회에서 글로벌 한인문화타운 조성 비전 계획을 설명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23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글로벌 한인문화타운 조성 간담회’에서 유제헌 유럽한인 총연합회장 및 소속 한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23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글로벌 한인문화타운 조성 간담회’에서 유제헌 유럽한인총연합회장 및 소속 한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시와 공사‧공단 소유로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는 곳을 선정할 계획”이라며 “외국인 투자로 이어지는 경쟁력 있는 곳을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재외동포들이 나이가 많은 것을 고려해 의료 서비스가 중요하다”며 “글로벌 한인문화타운 인근에 대형 종합병원이 들어올 수 있도록 검토 하겠다”고 덧붙였다.현재 인천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후보지를 몇 곳을 검토중이다. 또한 기존 송도아메리칸타운처럼 개인별 부동산 매입 등 직접투자 방식을 유지하되 계속 한국에 머물지 않는 재외동포를 위해 임대 또는 구좌분양 방식(콘도 회원권 방식)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외국인 투자자 유치를 위해 배당을 받을 수
- 작성일
- 2024-02-2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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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오스테드와 해상풍력산업 기반 구축에 협력- 지역 수용성 제고와 인프라 구축, 해상풍력 공급망 산업육성에 노력하기로 -- 전 세계 해상풍력 1위 기업 오스테드 …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 발전사업 허가 -유정복 인천시장이 전 세계 해상풍력 1위 기업인 오스테드와 해상풍력 공급망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인천시는 2월 22일(현지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덴마크 국영기업이자 글로벌 해상풍력 1위 업체인 오스테드(Orsted) A/S와‘인천-오스테드 해상풍력 발전사업 및 인천지역 해상풍력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월 22일(현지시각) 텐마크 코펜하겐 오스테드 본사에서 열린 ‘인천시-오스테드 해상풍력 및 지역산업육성 협력 MOU 체결식’에서 토마스 투너 앤더슨 오스테드 A/S 이사회 의장과 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덴마크코펜하겐 오스테드 본사 시찰오스테드는 지난해 11월 인천해역과 인근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1.6GW 규모의 인천 해상풍력 1호,2호 발전 사업 허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단일 단지로는 국내 최대 교무로 총 60억 달러(한화 7조 9,872억 원)가 투입된다.이날 협약은 유정복 인천시장과 토마스 투너 앤더슨(Thomas Thune Andersen) 오스테드 A/S 이사회 의장이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라스 아가드(Lars Aagaard) 덴마크 기후에너지유틸리티부 장관, 스벤올링(Svend Olling) 주한 덴마크 대사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해상풍력 사업과 관련 정책 수립 및 기반시설 구축과 같은 행정사무를 지원하고 오스테드는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고 인천 지역 내 해상풍력 공급망 산업 육성에 노력하기로 했다.인천시는 2030년까지 용량 6.2G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할 계
- 작성일
- 2024-02-2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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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현금 보상해 주는 인천자원순환가게, 99개소로 확대- 올해 인공지능(AI) 무인회수기 22개 설치해, 투명 페트병 집중 수거 -인천광역시는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기 위해 인천자원순환가게를 올해 82개소에서 9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자원순환가게에 깨끗한 재활용품을 분리해 가지고 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포인트)로 지급하는데, 돈도 벌고 자원 재활용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인천시는 광역시 최초로 2021년 3개 구에서 17개소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엔 8개 구 56개소에서 302t의 재활용품을 회수해 시민들에게 7천2백만 원을 현금(포인트)으로 보상해 줬다. 지난해에는 섬 지역인 옹진군도 참여해 9개 군․구에서 총 82개소를 운영했으며 투명페트병 등 19종의 재활용품 1,162톤을 회수하고 6억 6,900만 원을 시민들에게 보상해주었다.시행 4년 차를 맞는 인천자원순환가게는 리(RE)-숍(중구), 동구마켓(동구), 미추(Meet-you)자원순환가게(미추홀구), 어울림가게(부평), 신비의 보물가게(계양), 서로 e음 가게(서구) 등의 이름으로 운영 시간‧방법 군․구 별로 달리 운영되고 있다.미추홀구 인천자원순환가게 모습계양구 인천자원순환가게 모습AI 서구 무인 회수기인천시는 올해 시비 4억 4천만 원을 지원해 4개 구에 인공지능(AI) 기반의 무인회수기 22대를 설치하고 식품 용기, 의류, 신발, 가방 등을 만들 수 있는 투명 페트병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인천시 관계자는“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폐기물을 최대한 줄이고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원순환가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시민체감형 자원 재활용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
- 작성일
- 2024-02-21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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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원도 연필뮤지엄에 인천 도시브랜드 연필 전시- 19cm 연필 한 자루에 담긴 인천 이야기 -- 국내 최초로 연필의 역사를 담은‘연필뮤지엄’에서 14일부터 전시 -인천광역시는 2월 14일부터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연필뮤지엄에 인천 도시브랜드 연필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연필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연필박물관이자 문화예술공간으로 연필 3천여 종이 나라별, 콘셉트별로 전시돼 있다.연필 뮤지엄 내 인천 도시브랜드 연필 전시 모습이번 전시는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BMW, 까르띠에, 삼성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연필과 함께 인천시 연필이 전시된다. 약 19cm의 가는 연필 한 자루에 새겨진 브랜드의 정체성을 비교하며 볼 수 있다.인천의 도시브랜드는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라는 의미의 도시브랜드,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역동적인 인천의 정신’을 상징하는 사선모양, 인천의 하늘과 바다를 담은 색상이 어우러져 인천의 가치를 담았다.인천시는 연필뮤지엄에 인천 도시브랜드 연필을 전시함해 방문객에게 인천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외 정상급 브랜드와 함께 전시돼 인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인천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종이와 연필보다 전자기기를 주로 이용하고 있지만 연필의 사각사각 소리와 특유의 감촉은 여전히 소중한 가치가 있는 존재”라며“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 물건에 담긴 브랜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는 인천e음 어플(인천e몰-인천직구-기타-인천관광상품)을 통해 연필 뿐만 아니라 인천 상징물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홍보기획관실(☎032-440-3084)로 문의하면 된다.
- 작성일
- 2024-02-21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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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유 전동킥보드 속도 20㎞로 늦추고 16세 이하 인증 의무화도- 관내 운영 업체들과 논의해 법정 최고 속도 25㎞를 20㎞로 조정하기로 -- 16세 이하 인증 의무화로 미성년자 무면허 운행 제안 등 안전관리 대폭 강화 -인천광역시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의 속도를 하향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인천시는 최근 관내에서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 서비스 운영하는 4개 업체들과 간담회를 열어 공유 전동킥보드 최고 속도를 시속 20㎞로 하향 조정하고, 16세 이하 인증 의무화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모범운전자회 서포터즈가 PM기기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PM 주차 및 충전기(숨스테이션) 모습도로교통법에서는 PM은 최고 속도를 시속 25㎞로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인천시와 업체들은 전동킥보드 등의 최고 속도를 시속 20㎞ 이하로 기기를 설정해 5일부터 운행하기로 했다.업계의 데이터 분석 결과 횡단보도, 타 PM 이용자, 보행자, 경사 등으로 인해 실제 운행 평균 속도는 시속 20㎞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조사 결과에서는‘전동킥보드 최고 속도가 시속 20㎞로 줄면 정지거리는 26%, 충격량은 36%로 감소하고 사고 방지와 사고 시 중상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나타났다.또 16세 미만 이용자에 대한 인증도 의무화하기로 했다. 16세 미만은 인증을 통해 공유 전동킥보드를 운전할 수 없으면 16세 이상의 경우 원동기 면허가 있어야 이용할 수 있다.그러나 명의를 도용하거나 한 대에 2~3명이 함께 타는 등 사고 위험을 키우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인증 의무화를 통해 이를 방지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이번 조치 이후 업계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안전을 기반으로 한 PM 이용 문화를 조성해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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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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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커피 찌꺼기, 애뜰광장 벤치로 재탄생- 전국 최초로 커피박 벤치 설치 -- 환경 가치창출은 물론 저소득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인천광역시는 시청 앞 인천 애뜰광장과 시청 내 카페에 커피박(커피찌꺼기)을 재자원화해 만든 “커피박 벤치”를 전국 최초로 설치했다고 밝혔다.시청 내 카페에 놓인 커피박 벤치커피박 벤치는 생활폐기물인 커피찌꺼기를 활용해 커피합성목재로 제작한 것으로 시청 앞 애뜰광장과 카페에 각 4개, 1개씩 설치했다.시청 앞 애뜰광장에 놓인 커피박 벤치인천시는 ㈜동하와 협약을 체결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환경기초시설 연계형 실증시험 지원사업’으로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인천시는 지난 2019년부터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에 참여해 2022년 7월 지역자활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약 340톤의 커피박을 수거해 재자원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커피박은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목재데크 뿐만 아니라 축사깔게, 커피박 연필 및 화분 등으로 재탄생했으며 전년 대비 수거량은 50% 이상 증가했다.인천시는 앞으로도 각 구청 및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참여 커피점 확대 등 안정적인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최명환 인천시 자원순환과장은 “애뜰광장을 이용하는 인천 시민들이 커피박 벤치에 앉아 쉬는 동안 버려지는 폐자원이 선순환하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일
- 2024-02-15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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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8기 공약, 시민 체감 성과 내며 조기 달성 중- 400개 사업 중 293개 사업 정상 추진 … 완료된 사업 95개에 달해 --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화, 행정체제개편 등 성과 -민선 8기 유정복 호(號)가 공약을 조기에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광역시는 민선 8기 공약 이행 자체 점검을 실시한 결과, 10대 정책 120대 공약 400개 실천 과제 사업 중 293개 사업이 계획대로 정상 추진되고 있고, 95개 사업이‘완료’됐거나‘이행 후 계속 추진’중으로 공약사업 완료율이 23.7%에 이른다고 밝혔다.1월1일 1억+i dream 첫 수혜 신생아 축하 방문당초 2023년까지 28개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95개 사업을 조기에 달성하는 성과가 눈에 띈다.인천시는 목표 대비 초과 달성의 성과를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시민체감형 사업을 중점 발굴하고 적극 추진한 결과라고 분석했다.민선 8기 2년 차에 들어서면서 인천형 출생 정책인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큰 그림이 그려졌고, 서울9호선 인천공항 직결, 경인고속도로·경인전철 지하화, GTX-D노선 Y자 연장, GTX-E노선 신설 사업 확정, GTX-B 2024년 착공 등 난제들이 해결되고 있다.1월25일 국토부 gtx발표관련 기자 브리핑유정복 시장은 2022년 7월 취임 후, 두 달여 만인 8월 말 2군·8구의 행정체제를 2군·9구로 개편하는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계획을 밝혔는데, 관련 법률이 지난달 국회를 통과해 2026년 7월 새로운 행정체제 출범을 앞두고 있다.1월17일 행정체제 개편 법률 국회통과 기념 축하행사또한 민선 8기 양대 핵심 공약인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이 지난해 12월 공개된 데 이어,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청사진이 올 상반기 마무리되면 원도심 혁신의 공약 사업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예
- 작성일
- 2024-02-08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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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강남까지 30분 … GTX-D(Y노선)·E 인천 출발- 국토부, ‘교통분야 3대 혁신전략’에 선정… 유정복 시장, “인천 철도망 획기적 개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과 GTX-E 노선이 모두 인천에서 출발한다.국토교통부는 1월 25일 오전 인천 검단~계양과 인천공항~청라~가정을 지나 서울 강남(삼성)을 잇는 GTX-D Y자 노선과 인천공항~청라~대장~남양주를 지나는 GTX-E 노선을 확정해 발표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1월 2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국토교통부 GTX발표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이날 유정복 인천시장은 GTX 확충을 포함한 ‘국토교통부 3대 혁신전략’발표와 관련해“모든 인천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GTX-D 노선은 ‘인천공항~청라~가정’과 ‘김포~검단~계양노선’이 대장~삼성으로 만나 하남시와 여주시 두 갈래로 운행하는 Y자 노선이고, GTX-E 노선은 GTX-D 노선과 같이 ‘인천공항~청라~가정~대장’을 거쳐 남양주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특히 GTX-D가 개통되면 검단·청라에서 삼성까지 약 30분, 영종에서 삼성까지 약 40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기존에 대략 2시간 걸리던 것에서 약 1시간 30분 가량 단축되는 교통망이 구축되는 셈이다.이는 유정복 시장을 필두로 각 정부 부처, 국회 등 관련 기관과 수 차례 협의를 거치는 등 Y자 노선과 GTX-E 노선이 최종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뛴 결과이다. 또한 지난 2022년 인천시민연합 주관으로 개최한 ‘GTX-D Y자 유치 챌린지’를 통해 시민, 지역 국회의원 등 1만여 명이 선정 의지에 힘을 더했다.유정복 시장은 “수도권 동서축을 잇는 GTX 노선 확충은 인천시민들에게 절실했을 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의 세계 3대 공항 도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 작성일
- 2024-02-02
- 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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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r Yoo Jeong-bok pushing for administrative reform to usher in a new era for Incheon in July 2026- Incheon hosts event to celebrate the new administrative reform billat the National Assembly -- Bill will be hailed as a successful case of change and development, municipal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of power -On January 17, Incheon hosted an event celebrating the passage of its administrative reform bill at the National Assembly.More than 300 guests were in attendance, including Mayor Yoo Jeong-bok, Incheon City Council Vice-Chairman Lee Bong-rak, National Assembly members Kim Kyo-heung and Heo Jong-sik, Jung-gu Office Governor Kim Jeong-heon, Dong-gu Office Governor Kim Chan-jin, Seo-gu Office Governor Kang Beom-seok, members of the Incheon Metropolitan City Council and Jung-gu, Dong-gu, and Seo-gu Councils, members of the Public Communication Council for Administrative Reform, and members of Incheon’s Senior Council.The guests were given a chance to enjoy a variety of programs and attractions, such as a puzzle showing Incheon’s autonomous districts and drones carrying messages of encouragement.Event celebrating the passage of Incheon’s administrative reform bill at the National AssemblyMayor Yoo Jeong-bok said, “The passage of our administrative reform bill by the National Assembly is a significant step in Incheon’s history and a bridgehead for new changes and development in Incheon. It will also be hailed as a successful milestone in the development of municipal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of power in Korea.” The Mayor added, “Now that a very important and big piece of the puzzle has been laid in Incheon’s leap forward as a world-class city where all citizens can be happy, we will actively promote custom-designed development plans for Jemulpo-gu, Yeongjong-gu, Seo-gu, and Geomdan-gu in line with the new administrative system.”Meanwhile, Incheon’s administrative system will go from two Gun and eight Gu districts, which has remained unchanged since March 1995, to two Gun and nine Gu districts on July 1, 2026. This merges Jung-gu and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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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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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celebrates the 120th anniversary of its first migrants to America and 20 years of friendship with Honolulu- New monument celebrating the 120th anniversary of Korea’s first migrants to the United States and 20 years of friendship with sister city Honolulu -- Mayor Yoo Jeong-bok says, “I hope our new sculpture can become a landmark for Koreans visiting Hawaii as well as second and third-generation immigrants across the US” -Incheon Mayor Yoo Jeong-bok celebrated 120 years of Korean immigration to the United States and 20 years of friendship between Incheon and Honolulu.The Mayor visited Honolulu, Hawaii, Incheon’s sister city, on January 12 (local time) and met with Hawaii State Governor Josh Green and Honolulu Mayor Rick Blangiardi.Mayor Yoo Jeong-bok meets with Hawaii Governor Josh GreenThe Mayor also attended the unveiling ceremony of a sister city sculpture at Pawa'a In-ha Park and a stele at the Honolulu Port Pier 7. Previously, Mayor Yoo Jeong-bok visited Honolulu on December 13, 2002, to meet then Honolulu Mayor Rick Blangiardi, and agreed to exchange sculptures to commemorate the friendship between the two cities. Later on, both parties determined that a stele commemorating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Pier 7 at Honolulu Port, where Korean immigrants first arrived, would also be a great addition to the legacy of Korean migrants in Hawaii.Unveiling ceremony of the new sister city sculpture celebrating 20 years of friendship between Incheon and HonoluluIncheon prepared a 1.5m-wide, 1.5m-long, and 3m-tall sculpture at Pawa'a In-ha Park themed “Beautiful friendship between two cities, heading into the future beyond 120 years.” It also built a stele measuring 0.7m-wide, 0.45m-long, and 1.3m-tall containing historical information on the arrival of Korean migrants from Jemulpo Port. At the top is an embossed image of the Gaelic, which sailed across the Pacific to bring the first batch of Koreans to Hawaii.Mayor Yoo Jeong-bok said at the event, “I look forward to building on the past 20 years of friendship between our two cities, and ensure 200 years of sh
- 작성일
- 2024-01-17
- 담당부서